Featured워싱턴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탄신 151주년 기념 및 정기총회 개최. 신임회장으로 김용돈 목사 인준이태봉 기자2026-03-292026-03-29 by 이태봉 기자2026-03-292026-03-290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는 2026년 3월 28일,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 식당 연회장에서 이승만 대통령 탄신 151주년 기념행사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무총장 이태봉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Featured워싱턴“왕은 필요 없다” 미 전역 수백만 명 집결’ 노 킹스’ 분노의 함성윤영실 Silvia Patton2026-03-292026-03-29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3-292026-03-290 28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권위주의적 정책과 이란과의 전쟁 위기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 ‘노 킹스(No Kings)’ 랠리가 미국 전역과 유럽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개최됐다. 주최 측인...
Featured워싱턴크리스챤워싱턴 총신 동문회, 증경회장단 초청 친목 모임 가져!이태봉 기자2026-03-272026-03-27 by 이태봉 기자2026-03-272026-03-270 워싱턴 총신 동문회(회장 김찬영 목사 – 워싱턴비전교회)는 지난 3월 23일(월) 오전 11시 30분, 센터빌 소재 장원반점에서 증경회장단 초청 친목 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는 증경회장...
Featured워싱턴“미주한미동맹재단,국가보훈부 후원 PIP 전미학생대회 예선전 4월1일부터 시작”이태봉 기자2026-03-272026-03-27 by 이태봉 기자2026-03-272026-03-270 미주한미동맹재단(회장 최태은, 이사장 챕 피터슨)은 지난 26일 페어팩스 소재 챕 피터슨 법률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PIP 전미 학생대회 일정 및 재단의 연간 계획을 발표했다....
Featured워싱턴13세 소녀 살해범, 형 선고 2주 만에 교도소서 자살 – 시신은 어디에?윤영실 Silvia Patton2026-03-27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3-270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13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남성이 형 선고 2주 만에 교도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한 범인은 자비스 버츠(Jarvis Butts, 43)로, 2024년 1월...
Featured워싱턴“호르무즈 통행료 논란”…중국, 이란에 위안화 지급, 한국 “예의 주시”강남중 기자2026-03-272026-03-28 by 강남중 기자2026-03-272026-03-280 * 통행료 내면 혁명수비대가 호위해 통과 * 중국 선박 일부 이란에 위안화 지급 정황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사실상의 ‘통행료’를 부과하고 이를 제도화하려는...
Featured워싱턴버지니아한인회, ‘2026 월드컵 공동응원전 기금마련 골프대회’ 준비 본격화이태봉 기자2026-03-262026-03-26 by 이태봉 기자2026-03-262026-03-260 제1차 준비모임 갖고 성공 개최 위한 역할 분담 논의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응원전’을 위한 기금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인회는 지난 3월 25일(수) 오후...
Featured워싱턴미국 전역에서 ‘No Kings’ 3월 28일 기록적 집회 예고윤영실 Silvia Patton2026-03-262026-03-26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3-262026-03-260 3월 28일 토요일, 미국 전역에서 ‘No Kings’로 불리는 비폭력 시위와 집회가 계획되어 있어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3,000개 이상의 지역 이벤트가...
Featured워싱턴페어팩스 고교 성추행 파문… 학교 대응 논란 속 이민 구금 갈등까지 확산윤영실 Silvia Patton2026-03-252026-03-25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3-252026-03-250 버지니아주 최대 학군인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 시스템(FCPS)이 교내 성추행 사건에 대한 피해자 보호 미흡과 학부모 통보 지연 논란으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이번 사건은 페어팩스 고등학교...
Featured워싱턴“밥 먹다 유리 조각 나올 수도”…미 전역 4,700만 파운드 식품 긴급 리콜윤영실 Silvia Patton2026-03-2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3-240 미국 전역에서 판매된 냉동식품 약 4,700만 파운드가 유리 조각 혼입 가능성으로 인해 대규모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 미국 식품기업 Ajinomoto Foods North America Inc.는 지난달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