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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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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d 미주한인뉴스

‘벌써부터 차기 미국 월드컵 관심 갖는 미주동포’ … 2026년 개최지 시카고 누락 ‘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다음 2026년 월드컵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1994년 미국 월드컵 개막전이 열린 시카고가 개최도시에서 빠진 데...
Featured 세상만사

“날강두 정체는 ‘한반두'”…韓 어시스트 뒤 ‘주민증’ 받은 호날두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무소속)가 노쇼 논란으로 한국 팬들로부터 ‘날강두'(날강도+호날두)라는 별명을 얻은 지 3년 만에 ‘한반두'(한반도+호날두)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 H조 3차전에서 보여준 ‘어시스트’...
Featured 세상만사

[알고나 먹자] “채소에도 곰팡이 하나 없어”…3개월 지나도 안 썩는맥도날드 빅맥 ‘경악’

호주의 한 남성이 3개월이 지나도 썩지 않은 햄버거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호주 퀸즐랜드에 사는 한 남성이 3개월간 냉장고에 보관했던...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우크라 대사관들, 동물 눈 담긴 ‘피묻은 우편물’ 받고 ‘발칵’

헝가리·네덜란드·폴란드·크로아티아·이태리 대사관…영사관 2곳 우크라 외무 “우편물, 독특한 색·냄새 나는 액체에 흠뻑 젖어있어” 유럽 내 우크라이나 재외공관 곳곳에 동물의 눈이 들어있는 ‘피 묻은 우편물’이 배송됐다고 로이터통신이...
Featured 미주한인뉴스

‘16강 탈락’ 환호하던 이란 20대, 군경이 쏜 총에 사망

이란휴먼라이츠 “자동차경적 울리며 기뻐하다 보안군 표적됐다” “이란 승리, 당국에 선물”…카타르 현지서도 시위 열기 가득 20대 이란 남성이 30일(현지시간) 카타르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이란이 미국에 패한 것을...
Featured 미주한인뉴스

[한국 vs 포르투갈] ‘한 경기 10명 퇴장’ 시킨 심판이 주심, “경고누적 포르투갈, 한국전 최정예 가능?”

◎ 고국 포르투갈과 맞대결 “어떤 일이 일어나도 자랑스럽게 마무리 하겠다” 벤투 감독은 포르투갈전을 하루 앞둔 1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민재와 황희찬의 출전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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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자국 패배에 “댕큐?” … 앙숙 미국에 패하자 경적 울리며 축하한 이란 국민

이란이 월드컵 16강 진출이 걸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40년 앙숙’ 미국에게 패하자 이란 군중들이 거리로 뛰어나와 경적을 울리며 패배를 축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카타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