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전 연인 전화번호로 성매매 전단 뿌린 찌질이, “직장 상사 복수위한 가짜 성매매 광고도 성행”강남중 기자2026-04-202026-04-20 by 강남중 기자2026-04-202026-04-200 전 연인의 전화번호를 성매매를 연상케 하는 문구와 함께 공중화장실에 붙여 피해를 입힌 범죄가 검찰의 끈질긴 수사 끝에 유죄로 이어졌다. 20일 법조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해당...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비행기 무거워 못 뜨니 6명 내려라”… ‘황당한 英 저가 항공사’강남중 기자2026-04-172026-04-17 by 강남중 기자2026-04-172026-04-170 영국 저비용항공사 easyJet 여객기가 기체 중량 제한을 초과해 일부 승객에게 하차를 요청하는 일이 발생했다. 활주로 길이와 기상 조건이 맞물리면서 이륙 가능 중량이 줄어든 데 따른...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월급 만큼만 일하겠다”… 근무시간에 ‘5시간 낮잠’강남중 기자2026-04-142026-04-14 by 강남중 기자2026-04-142026-04-140 중국에서 근무 태도를 둘러싼 논란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낮은 급여를 이유로 장시간 낮잠을 자고 상사의 비상용 간식까지 먹은 직원의 사연이 공개되면서 비판 여론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Featured세상만사한·프 잇단 아동학대 충격… 프랑스 “화물차 감금”, 양주시 “3세 아동 ‘뇌수술 후 의식불명'”강남중 기자2026-04-122026-04-12 by 강남중 기자2026-04-122026-04-120 프랑스와 한국에서 아동이 심각한 학대 피해를 입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AP 통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동부 하겐바흐에서는 9세 소년이 약 1년...
Featured세상만사‘어디서 많이 본듯한 성매매 범죄’… 텍사스 마사지 업소, 인신매매로 25년형 선고강남중 기자2026-04-042026-04-04 by 강남중 기자2026-04-042026-04-040 미국 텍사스주 베드퍼드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여성들을 성매매로 강제한 인신매매 범죄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타란트 카운티 배심원단은 4월 2일, 업주 후준 주(47)에게 인신매매 혐의...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음료 3잔에 550만 원?”…청주 ‘빽다방’ 알바 사건, ‘과잉 대응’ 논란 확산강남중 기자2026-04-022026-04-02 by 강남중 기자2026-04-022026-04-020 * “3잔 아닌 112잔” vs “강요 반성문” * 점주 고소 취하에도 수사 계속 충북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형사 고소까지...
Featured세상만사남의 집 현관에 ‘똥, 래커칠, 욕설낙서’… “보복 대행 테러단에 구속영장”강남중 기자2026-03-282026-03-28 by 강남중 기자2026-03-282026-03-280 보복을 대행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전국을 돌며 타인의 주거지를 훼손한 30대 조직 총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범행에 활용하기 위해 배달 플랫폼 고객 개인정보를 불법 조회한 일당도 함께 검거됐다....
Featured세상만사“시체 손 닮은 참마” 중국서 화제…자연이 만든 기묘한 형상강남중 기자2026-03-252026-03-25 by 강남중 기자2026-03-252026-03-250 중국 광둥성에서 한 농부가 수확한 참마가 사람의 손과 흡사한 형태를 띠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현지 농부 A씨는 밭에서 참마를...
Featured세상만사“심 봤다”, 그러나 겉 모양 ‘인삼’과 비슷한 ‘상륙’ 먹고 죽을 뻔강남중 기자2026-03-192026-03-19 by 강남중 기자2026-03-192026-03-190 베트남에서 60대 남성이 인삼으로 오인한 독초를 섭취해 중독 증세를 보이며 응급실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의료진에 따르면, 61세 남성 A씨는 자택 정원에서 채취한 뿌리 식물을...
Featured세상만사여직원 옷·책상에 ‘체모 투척’… 재물손괴 혐의만 적용한 경찰강남중 기자2026-03-172026-03-17 by 강남중 기자2026-03-172026-03-170 * 상사 행동에 피해자 “성적 괴롭힘” 주장 * 경찰은 “법적 구성요건 미충족” 판단 부하 여직원의 책상과 근무복 등에 체모를 가져다 놓고 이물질을 바르는 등 물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