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왼쪽다리 시신 주인 확인/ 옷속 손 넣었는데도…/검은 옷으로 출근…/원숭이 1번, 2번강남중 기자2026-06-182026-06-18 by 강남중 기자2026-06-182026-06-180 ▲ 왼쪽 다리 시신, 80대 요양병원 입원환자와 DNA 일치 인천의 한 재활용품 공공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는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80대 여성 A씨의 다리로 확인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동굴서 모기약 바르려다 추락사/”핸드볼 경기장 안에서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강남중 기자2026-06-172026-06-17 by 강남중 기자2026-06-172026-06-170 ▲ 왼쪽 다리 시신유기, 범인 오리무중 인천 송도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의 신원이 일주일째 확인되지 않자 경찰이 CCTV 전수조사와 차량 동선 추적에 수사력을...
Featured세상만사“군대도 안 간 XX들이” 손흥민 항한 욕설, ‘0’ 하나 잘못 써 입찰보증금 1억5040만 날렸다”강남중 기자2026-06-152026-06-15 by 강남중 기자2026-06-152026-06-150 [세상만사] ▲ “군대도 안 갔다 온 XX들” 막말 논란에…축협 “큰 충격”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 중인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장에서 일부 미디어 관계자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멕시코 칸쿤 출발 런던 행 비행기에 독사 출몰, ‘운항중단’강남중 기자2026-06-132026-06-13 by 강남중 기자2026-06-132026-06-130 영국으로 향하던 여객기에서 독사로 추정되는 뱀이 발견된 뒤 사라지면서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칸쿤에서 출발해 영국 런던 개트윅 공항에 도착한 TUI...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태국 해변에 수백만 마리 비싼 해삼이?…”관광객들,절대 만지지 마세요”강남중 기자2026-06-112026-06-11 by 강남중 기자2026-06-112026-06-110 태국 동부 라용주의 수안손 해변에 수백만 마리로 추정되는 분홍색 해삼이 한꺼번에 밀려와 현지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해변 수백 미터 구간을 뒤덮은 이 생물은 ‘분홍...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10년동안 대통령 9명 바뀐 나라..한국처럼 ‘선거 불신이 원인’강남중 기자2026-06-092026-06-09 by 강남중 기자2026-06-092026-06-090 “투표지 부족·배송 지연 사태, 한국 이야기가 아니다” 10년 간 대통령이 9번 바뀐 나라, 페루가 최근 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 배송 지연과 개표 혼선·선거 관리 부실 논란으로...
Featured세상만사13세 딸 강간범 총으로 사살한 아빠, ‘무죄’강남중 기자2026-06-052026-06-05 by 강남중 기자2026-06-052026-06-050 미국 아칸소주에서 13세 딸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던 남성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아버지가 사건 발생 약 2년 만에 재판을 받지 않게 됐다. 아칸소주 특별...
Featured세상만사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다시 부활, ‘거울 한번 보는데 440원’, “뱀 고압전선 올라 정전”강남중 기자2026-06-012026-06-01 by 강남중 기자2026-06-012026-06-010 ▲ 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3년 만에 부활 한때 종교계의 반발로 운행이 중단됐던 폴란드의 이른바 ‘지옥행 666번 버스’가 3년 만에 돌아온다. 독일 버스회사 FlixBus는 폴란드...
Featured세상만사“바퀴벌레당 창당”…인도, 대법원장 한마디에 2200만 청년이 뭉쳤다강남중 기자2026-05-312026-05-31 by 강남중 기자2026-05-312026-05-310 “우리는 바퀴벌레다 ‘바퀴벌레국민당’ 온라인 돌풍 인도에서 대법원장의 한마디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 논란의 시작은 수리야 칸트 인도 대법원장이 일부 무직 청년들을 향해 “직업도,...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산 장어 항문 삽입 남성, “결국 중환자실”… ‘근거 없는 민간요법’강남중 기자2026-05-292026-05-29 by 강남중 기자2026-05-292026-05-290 * 근거 없는 민간요법 * 50cm 장어가 직장 뚫고 들어가 베트남에서 50cm가 넘는 장어가 직장을 뚫고 복강으로 들어가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에 빠진 40대 남성의 사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