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워싱턴
고물가 속 단비… 스타키스트, 헌돈서 400가구에 ‘사랑의 키트’ 전달
버지니아 레스턴에 본사를 둔 유명 식품기업 스타키스트(StarKist)가 글로벌 구호단체 ‘피드 더 칠드런(Feed the Children)’, 지역 복지단체 ‘코너스톤즈(Cornerstones)’, ‘플로리스 연합감리교회’와 함께 18일 헌돈 소재 교회 캠퍼스에서...
버지니아주, 2027년 7월 ‘기호용 대마초’ 정식 판매 개시… 극적 합의
스팬버거 주지사·의회, 거부권 갈등 끝에 타협안 발표 초기 세율 6%로 암시장 차단, 소상공인 위한 융자 기금 마련 버지니아주가 오랜 진통 끝에 마침내 기호용 대마초 소매...
보이면 신고하고 밟으세요 ‘꽃매미 약충’ 방제 경보
페어팩스 카운티 전역에 외래 침입 해충인 ‘꽃매미(Spotted Lanternfly)’ 경습경보가 발령됐다. 카운티 당국은 꽃매미가 날개가 달려 멀리 날아다니는 성충이 되기 전인 6월 현재가 개체 수를 줄일...
“정의는 저절로 오지 않는다” 앤디 김, 페어팩스서 ‘행동하는 민주주의’ 역설
버지니아주 최대 표밭인 페어팩스 카운티의 민주당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치적 결속을 다지고 향후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페어팩스 카운티 민주당 위원회(FCDC)가 주최하는 연례 최대 후원 행사인 ‘2026...
“매주 불안한 전화가 빗발친다”… DACA 갱신 지연에 피 마르는 드리머들
DACA 갱신 지연에 ‘추방 공포’ 떠는 드리머들… 제임스 워킨쇼 사무실서 라운드테이블 개최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들이 미 이민국(USCIS)의 심각한 서류 처리 지연으로 인해 일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