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트럼프 행정부, 망명 신청 신속 기각 추진…“인터뷰 없이 거부 가능”강남중 기자2026-06-012026-06-01 by 강남중 기자2026-06-012026-06-010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망명 신청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자와의 인터뷰 없이도 일부 망명 신청을 신속하게 기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미...
Featured세상만사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다시 부활, ‘거울 한번 보는데 440원’, “뱀 고압전선 올라 정전”강남중 기자2026-06-012026-06-01 by 강남중 기자2026-06-012026-06-010 ▲ 폴란드 ‘지옥행 666번 버스’ 3년 만에 부활 한때 종교계의 반발로 운행이 중단됐던 폴란드의 이른바 ‘지옥행 666번 버스’가 3년 만에 돌아온다. 독일 버스회사 FlixBus는 폴란드...
Featured교육워싱턴“5월의 크리스마스” 준비하는 워싱턴종이문화교육원이태봉 기자2026-06-012026-06-01 by 이태봉 기자2026-06-012026-06-010 성탄트리 접으며 연말 나눔 계획… K-종이접기로 한국문화 알리는 민간외교 앞장 “크리스마스는 아직 멀었지만, 회원들의 손끝에서는 벌써 크리스마스가시작됐다.” 워싱턴종이문화교육원(원장 김명희) 회원들은 지난 5월 30일(토) 락빌에 위치한...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한화에어로 초대형 폭발 사고에…김승연 회장 “애통한 심정”이태봉 기자2026-06-01 by 이태봉 기자2026-06-0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전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해 사고를 수습하라고 직접 지시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일 오후 내놓은 2차...
Featured워싱턴‘가수들 줄줄이 불참 선언한 건국 250주년 콘서트’, 트럼프”결국 포기 선언”강남중 기자2026-05-312026-05-31 by 강남중 기자2026-05-312026-05-310 * 트럼프 “위대한 남자인 내가 대신 공연” * 그러나 결국 포기 선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로 추진되던 대규모 음악 공연을 전격...
Featured세상만사“바퀴벌레당 창당”…인도, 대법원장 한마디에 2200만 청년이 뭉쳤다강남중 기자2026-05-312026-05-31 by 강남중 기자2026-05-312026-05-310 “우리는 바퀴벌레다 ‘바퀴벌레국민당’ 온라인 돌풍 인도에서 대법원장의 한마디가 예상치 못한 정치적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 논란의 시작은 수리야 칸트 인도 대법원장이 일부 무직 청년들을 향해 “직업도,...
Featured워싱턴워싱턴한국학교협의회 정기이사회 개최… 차기 회장 선출 및 장학위원회 신설 논의윤영실 Silvia Patton2026-05-312026-05-31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5-312026-05-310 워싱턴한국학교협의회(회장 정광미, 이사장 한연성)는 30일 설악가든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난 회기 사업 및 재정 결산과 함께 차기 회장 선출, 장학위원회 발족 등 지역 교육계의 굵직한...
Featured워싱턴페어팩스 카운티, ‘스프링 힐 스테이션’ 공공주택 대기자 명단 접수 시작… 6월 1일부터 일주일간윤영실 Silvia Patton2026-05-312026-05-31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5-312026-05-310 페어팩스 카운티 재개발 및 주택공사(FCRHA)가 저소득층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프로젝트 기반 바우처(PBV) 주택 대기자 명단 사전 신청을 받는다. 이번 모집은 “The Exchange at Spring...
Featured재외국민뉴스[시대에 역행하는 선관위] “쓰레기통 직행”…수백억 세금 태우는 종이 공보물 언제까지강남중 기자2026-05-302026-05-30 by 강남중 기자2026-05-302026-05-300 선거를 앞두고 우편함에 두툼하고 묵직한 봉투 하나가 억지로 구겨 넣어진 듯 꽂혀 있었다. 지방선거 선거공보물이었다. 혹시나 새로운 내용이 있을까 싶어 펼쳐보았지만 결과는 예상과 다르지 않았다....
Featured워싱턴성추문과 공금 횡령으로 몰락한 ‘소림사’…668억 빼돌린 전 주지, 징역 24년 중형강남중 기자2026-05-302026-05-30 by 강남중 기자2026-05-302026-05-300 중국 무술의 성지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불교 사찰인 소림사를 25년 넘게 이끌어 온 전 주지 스융신(속명 류잉청)이 결국 중형을 선고받으며 화려했던 권력의 막을 내렸다. 중국 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