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미 하원, ‘한인의 친구’ 고 제리 코널리 의원 기리는 우체국 명명 법안 통과윤영실 Silvia Patton2026-07-152026-07-15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7-152026-07-150 후임자인 제임스 워킨쇼 하원의원 발의, 초당적 지지 속 하원 문턱 넘어 미 하원은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위치한 연방 우체국(USPS) 시설을 북 버지니아의 발전을 이끌고 한인 사회의...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산업혁명보다 빠르고 거대한 쓰나미 온다”… 노벨상 수상자 등 200명, AI 경고이태봉 기자2026-07-14 by 이태봉 기자2026-07-140 인공지능(AI)이 몰고 올 전례 없는 경제적 충격과 거대한 사회적 변화에 대비해 전 세계 정책 입안자들이 시급히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노벨상 수상자 15명을 포함한 경제학자들과 테크...
Featured워싱턴“시조와 미술로 그리는 한반도 평화”…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청소년 공모전 개최윤영실 Silvia Patton2026-07-142026-07-1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7-142026-07-140 차세대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학과 미술을 통해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가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열린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박준형)는 청소년들의 한글과 한국 문화에...
Featured재외국민뉴스“역적·목잘라 진압”… 점입가경의 ‘명청대전’강남중 기자2026-07-142026-07-14 by 강남중 기자2026-07-142026-07-140 =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갈등론으로 확전 = 대선 불출마 선언에도 옛날 같으면 목잘라야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선거를 둘러싼 경쟁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전 대표 간...
Featured워싱턴‘다시 불타는 중동’, 전면전 조짐에 후티까지 가세…트럼프, 이란에 지상군 투입할까?강남중 기자2026-07-142026-07-14 by 강남중 기자2026-07-142026-07-140 = 트럼프, 이란 전면전 막으려 지상군 투입할까 = 16일 대국민 연설을 예고 지난달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로 잠시 멈췄던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한 달 만에...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김빛내리 교수, 아시아 첫 ‘생명과학 노벨상’이태봉 기자2026-07-14 by 이태봉 기자2026-07-140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 RNA연구단장(서울대 생명과학부 석좌교수)이 ‘2027년 휴먼프런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HFSP) 나카소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최초 수상으로, 김 단장의 리보핵산(RNA) 연구가 생명과학 연구 판도를 뒤바꿨다는 평가다. 7월...
Featured여행한국 가면 발밑 조심!, “고령자 낙상 주의보” …작은 턱에 걸려 골절·수술까지강인구 기자2026-07-132026-07-14 by 강인구 기자2026-07-132026-07-140 한국을 방문한 해외 교민과 고령자들 사이에서 건물 출입구의 작은 턱과 울퉁불퉁한 보도, 미끄러운 경사로 때문에 넘어질 뻔했거나 실제로 골절상을 입었다는 경험담이 잇따르고 있다. 젊은 사람에게는...
Featured워싱턴크리스챤“말씀과 치유, 전도와 선교가 넘치는 복의 통로로”이태봉 기자2026-07-132026-07-13 by 이태봉 기자2026-07-132026-07-130 더넘치는교회, 창립 2주년 맞아 클리프턴 새 예배처소에서 감사예배 드려. 워싱턴교협회장 이택래 목사 말씀 선포… 김은경 담임목사 “새로운 사명을 향한 출발” 워싱턴 지역의 더넘치는교회(The Overflowing Church,...
Featured워싱턴미국 아기 태어나자마자 ‘주식 투자자’ 된다…트럼프가 뿌린 1000달러, 월가로 몰린다강남중 기자2026-07-132026-07-13 by 강남중 기자2026-07-132026-07-130 미국에서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정부 돈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시대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생아에게 1000달러의 투자 종잣돈을 지급하는 이른바 ‘트럼프 계좌’를 공식 출범시켰다. 대상은...
Featured워싱턴“미성년자 대마초 소지·불법 유통은 여전히 불법”… 버지니아 의원들, 예산안 오해 정면 반박윤영실 Silvia Patton2026-07-132026-07-13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7-132026-07-130 지난 예산안 문구로 인해 미성년자의 대마초 소지나 불법 유통 처벌 조항이 사라졌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 버지니아주 법전에 따라 기존의 모든 대마초 규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