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사람 팔뚝 크기에 무게 2.7㎏…’괴물 두꺼비’ 호주서 발견
퀸즐랜드 해안 국립공원, 포획 후 안락사 농사 위해 수입…생태계 교란종으로 전락 호주 동부에서 사람 팔뚝만 한 크기에 무게만 2.7㎏에 달하는 ‘괴물 두꺼비’가 출현했다고 AFP 통신이...
캘리포니아주(CA), 음력 설 공휴일 지정 ‘사상 최초’
한인 포함 아시아계 주민이 많은 캘리포니아주가 음력 설을 공식 공휴일로 지정했다고 CNN이 20일 보도했다. 그동안 음력 설 행사는 미국 전역의 차이나타운에서 펼쳐져 왔지만 주정부가 이를...
케첩·마늘가루로 24일 버텼다…카리브해 떠다닌 40대男, 극적 구조
카리브해에서 표류된 40대 남성이 24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 남성은 살아남기 위해 케첩과 마늘 가루를 먹으며 버텨온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콜롬비아 해군은...
“한국어 수출 결실이 보인다”… 세계인들 중국어보다 한국어 더 배운다.
한국이 K-팝, K-드라마에 이어 한국어를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어보다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더 많다고 미국의 CNN이 19일 보도했다. CNN은 세계는 지금 K-팝과 K-드라마의 선풍적 인기로 한국어...
“망치로 공포 조장, 무자비”…와그너 그룹 용병들의 실태
러시아 민간 용병 기업 와그너 그룹의 지휘관이 노르웨이에 망명을 신청했다. 그는 노르웨이 국경에 서서 와그너그룹의 죄수 용병에 대한 실상을 폭로했다. 17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노르웨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 은퇴자금 사기당해 ‘잔고 1570만원’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가 민간투자회사에 맡겨둔 은퇴 자금이 사라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메이카 금융 당국은 투자회사를 대상으로 조사에 착수했다. 볼트의 변호사인 린튼 고든은...
기저귀 찬 아이, 진짜 권총 들고 방아쇠 당겼다…TV 생중계 충격
인디애나주에서 기저귀를 찬 네 살배기 아이가 권총을 갖고 노는 모습이 생방송으로 포착돼 아이 아빠가 체포됐다고 17일 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충격적인 장면은 리얼리티 TV쇼...
울버햄튼과 리버풀 경기 생중계 중 의문의 ‘여성 신음’…남성 진행자 ‘진땀’
영국 공영 방송 BBC에서 축구 경기 해설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성 신음이 흘러나와 진행자와 시청자 모두가 당황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문제의 소리는 17일(현지시간)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