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알고나 먹자] “채소에도 곰팡이 하나 없어”…3개월 지나도 안 썩는맥도날드 빅맥 ‘경악’
호주의 한 남성이 3개월이 지나도 썩지 않은 햄버거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호주 퀸즐랜드에 사는 한 남성이 3개월간 냉장고에 보관했던...
우크라 대사관들, 동물 눈 담긴 ‘피묻은 우편물’ 받고 ‘발칵’
헝가리·네덜란드·폴란드·크로아티아·이태리 대사관…영사관 2곳 우크라 외무 “우편물, 독특한 색·냄새 나는 액체에 흠뻑 젖어있어” 유럽 내 우크라이나 재외공관 곳곳에 동물의 눈이 들어있는 ‘피 묻은 우편물’이 배송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6강 탈락’ 환호하던 이란 20대, 군경이 쏜 총에 사망
이란휴먼라이츠 “자동차경적 울리며 기뻐하다 보안군 표적됐다” “이란 승리, 당국에 선물”…카타르 현지서도 시위 열기 가득 20대 이란 남성이 30일(현지시간) 카타르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이란이 미국에 패한 것을...
[한국 vs 포르투갈] ‘한 경기 10명 퇴장’ 시킨 심판이 주심, “경고누적 포르투갈, 한국전 최정예 가능?”
◎ 고국 포르투갈과 맞대결 “어떤 일이 일어나도 자랑스럽게 마무리 하겠다” 벤투 감독은 포르투갈전을 하루 앞둔 1일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김민재와 황희찬의 출전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피로 지은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조직위 “400~500명 숨져”
2014년부터 8년 동안 414명의 이주노동자 사망해 정부 40명으로 발표, 외신들 수천명으로 추산 이주노동자 수천명이 사망했다는 추문이 일었던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등 건설에 대해 조직위원회...
[월드컵] 자국 패배에 “댕큐?” … 앙숙 미국에 패하자 경적 울리며 축하한 이란 국민
이란이 월드컵 16강 진출이 걸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40년 앙숙’ 미국에게 패하자 이란 군중들이 거리로 뛰어나와 경적을 울리며 패배를 축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란 축구대표팀은 카타르로...
“축구장 청소 칭찬받고 기뻐하는 노예근성”…日기업인 발언 ‘와글’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본 관중들의 뒷정리가 주요 외신들에 소개되며 칭찬 세례를 받은 가운데 일본의 한 유명 기업인이 이를 ‘노예근성’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25일 제이캐스트뉴스 등 현지 언론에...
[위기의 이란 대표팀] “고문·가족 위협”… ‘미국과의 시합에 연기자 응원단 수천명 동원’
정권, 반정부 시위 지지 표한 대표팀에 고문 위협 국가 보이콧 하자 팬들 사이 연기자 동원 응원 분위기 조성 2022 카타르 월드컵이 한창이 가운데, 이란 축구...
[세상만사] 축구장 난동, 코너킥 깃발 뽑아 GK 머리 후려쳐
한 관중이 경기장에 난입해 선수의 뒤통수를 강하게 내리치는 충격적인 폭력 사태가 벌여졌다. 28일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 등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2부 리그 소속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