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어디서 많이 본듯한 성매매 범죄’… 텍사스 마사지 업소, 인신매매로 25년형 선고강남중 기자2026-04-042026-04-04 by 강남중 기자2026-04-042026-04-040 미국 텍사스주 베드퍼드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여성들을 성매매로 강제한 인신매매 범죄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타란트 카운티 배심원단은 4월 2일, 업주 후준 주(47)에게 인신매매 혐의...
Featured크리스챤워싱턴지역 교회들, ‘2026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드린다이태봉 기자2026-04-042026-04-04 by 이태봉 기자2026-04-042026-04-040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택래 목사)는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지역 한인교회 성도들이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며,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부활의...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만장일치 파면 꼭 1년…윤석열은 재판 8개, 이재명은 대통령이 됐다,이태봉 기자2026-04-03 by 이태봉 기자2026-04-030 꼭 1년 전 오늘, 대한민국 헌정사의 물줄기가 바뀌었습니다. 지난해 4월 4일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8명 전원일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했습니다. 문형배 당시 헌법재판소장...
Featured워싱턴워싱턴 발 인천행 대한항공(KE094), ‘승객 사망’ 소송당해…‘골든타임 방치’ 논란강남중 기자2026-04-032026-04-03 by 강남중 기자2026-04-032026-04-030 미국에서 서울로 향하던 대한항공 국제선 기내에서 30대 여성 승객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항공사의 응급 대응 부실 의혹이 제기되며 법적 공방이 본격화되고 있다. 단순한 의료 사고를...
Featured재외국민뉴스‘4대 해병대 가문’ 탄생했다… 창설 이후 처음, ‘가수 정동원도 1327기 수료’강남중 기자2026-04-032026-04-03 by 강남중 기자2026-04-032026-04-030 해병대 창설 이후 처음으로 4대째 복무를 이어온 ‘해병 가문’이 탄생하며 군 전통 계승의 상징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2일 경북 포항 행사연병장에서 열린 신병...
Featured워싱턴미군 전투기·헬기, 이란 상공에서 격추… 이란, “조종사에 1억1500만원 보상”강남중 기자2026-04-032026-04-03 by 강남중 기자2026-04-032026-04-030 미군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며 중동 정세가 급격히 긴장되고 있다. CNN과 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각) 미국과 이스라엘 당국자들을 인용해 미군 전투기 격추 사실을 인정했다고...
Featured워싱턴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제22기 보궐자문위원 15명 확정 발표윤영실 Silvia Patton2026-04-03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4-03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사무처는 2일, 워싱턴협의회 (회장 박준형) 제22기 보궐자문위원 위촉 명단 15명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보궐위원 위촉은 워싱턴 지역 협의회의 조직 안정성을 도모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미국 고위 당국자 “몇 주 내 한국 대미 투자 프로젝트 발표”이태봉 기자2026-04-03 by 이태봉 기자2026-04-030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몇 주 안에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취재진과의 전화 브리핑에서 의약품과 철강 관세를 설명하다 한국의 대미...
Featured워싱턴한인 밀집 거주 센터빌 주택가, “알몸 빈집털이범 비상”… 경찰, ‘보안 영상 공개’윤영실 Silvia Patton2026-04-022026-04-02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6-04-022026-04-020 센터빌의 한 평온한 마을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알몸 침입자’ 사건으로 공포에 휩싸였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은 최근 센터빌 지역의 주택가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로...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음료 3잔에 550만 원?”…청주 ‘빽다방’ 알바 사건, ‘과잉 대응’ 논란 확산강남중 기자2026-04-022026-04-02 by 강남중 기자2026-04-022026-04-020 * “3잔 아닌 112잔” vs “강요 반성문” * 점주 고소 취하에도 수사 계속 충북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형사 고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