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모닝뉴스1월19일 모닝뉴스브리핑이태봉 기자2023-01-192023-01-19 by 이태봉 기자2023-01-192023-01-190 1월19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美FDA “법원이 낙태약 약국 판매 승인 효력 중단시 공익 훼손” 미국 내 보수 성향 기독교 법률단체인 자유수호연맹(ADF)이 20년 넘게 사용되어 온 임신중절약(낙태약)...
Featured모닝뉴스1월18일 모닝뉴스브리핑이태봉 기자2023-01-182023-01-18 by 이태봉 기자2023-01-182023-01-180 1월18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美전문가 “미국, 北 핵개발 때문에 韓 핵보유 허용할 수도” 북한의 핵무기 개발로 인해 미국 정부가 한국의 핵 보유를 허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Featured크리스챤‘생명의 성령의 법이 이끄는 목회’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 신년세미나 개최!이태봉 기자2023-01-17 by 이태봉 기자2023-01-170 코로나19기간동안 수년간 열리지 못했던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이택래 목사) 신년세미나가 1월16일부터 1월18일까지 윌리엄스 버그 크리스찬리트릿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세미나의 주제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이끄는 목회’ 이고 부주제는 ‘목회자라면...
Featured크리스챤“영혼을 울리는 하나님의 메시지”… 심삼종 교수, 찬양간증집회이태봉 기자2023-01-172023-01-17 by 이태봉 기자2023-01-172023-01-170 섹소포니스트 심삼종 교수가 워싱턴 생명나무교회(담임 박상준 목사)에서 지난 14일 오후2시 찬양&간증집회를 열었다. 이날 복음 콘서트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섹소포니스트의 영혼을 살리는 연주와 감동적인 라이프로 참석한 성도들에게...
Featured워싱턴1월17일 모닝뉴스브리핑이태봉 기자2023-01-172023-01-17 by 이태봉 기자2023-01-172023-01-170 1월17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여든살’ 바이든 “사랑하는 …” 생일 노래 부르다 이름 까먹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를 기리는 행사에서 킹 목사...
Featured워싱턴NAKS, 한국어 능력 평가( NKT) 3월 시행 발표… “미 전역 5-12학년 대상”이태봉 기자2023-01-162023-01-16 by 이태봉 기자2023-01-162023-01-160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이하 NAKS, 총회장 추성희)는 올해 3월 24일~26일 사이에 미국 전역에 있는 한국학교 5-1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제3회 “NAKS 한국어 능력 평가(이하 NKT)’를 시행한다. NKT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Featured모닝뉴스1월16일 모닝뉴스브리핑이태봉 기자2023-01-16 by 이태봉 기자2023-01-160 1월16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앞두고 국방비 지출 92조 삭감 추진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지난 15일 폭스뉴스에 출연해 국방비 일부 삭감에 대한 지지 의사를...
Featured워싱턴버지니아한인회 이사회 개최, “신임 이사장에 윤용숙 씨”이태봉 기자2023-01-142023-01-16 by 이태봉 기자2023-01-142023-01-160 버지니아한인회(회장 은영재)는 2023년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윤용숙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인준했다. 13일 오후6시 애난데일 장원반점에서 김옥순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는 30명의 이사 중 18명의 참석과...
Featured워싱턴“한인사회 열정이 지역사회 발전 원동력”… 페어펙스카운티, ‘미주한인의 날’ 선포이태봉 기자2023-01-142023-01-14 by 이태봉 기자2023-01-142023-01-140 한인들이 대거 거주하는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도 1월13일을 페어펙스 카운티‘미주한인의 날’로 선포했다. 1월13일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선포식에서 제프 멕케이 군수는 선포문을 스티브 리 회장에게 직접...
Featured모닝뉴스1월14일 모닝뉴스브리핑이태봉 기자2023-01-14 by 이태봉 기자2023-01-140 1월14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미 보건당국 “화이자 2가백신과 65세 이상 뇌졸중 상관성 거론돼” 미국 보건당국이 코로나 19에 대한 화이자 2가 백신 접종과 65세 이상 고령자의 허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