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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매카시 미국 하원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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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6일 모닝뉴스브리핑

1월16일 모닝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미국소식>
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앞두고 국방비 지출 92조 삭감 추진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지난 15일 폭스뉴스에 출연해 국방비 일부 삭감에 대한 지지 의사를 보였다.
이에 매카시 하원의장은 “22년 수준으로 돌아가더라도 우리가 불과 2~3주 전에 지출했던 것”이라며 “이는 국방비를 750억 달러(약 92조원) 줄이는 것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매카시의 이런 발언은 앞서 하원의장 투표 당시 당내 강경파와 2022년 회계연도 수준에서 재량 지출을 제한하기로 한 합의의 결과로 국방비 지출 삭감 가능성을 꺼내 든 것이다.


“美 빅테크들 쉽게 돈 버는 시대 지났다…최강 폭풍 불 것”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형 정보통신(IT) 기술업체, 즉 빅테크 기업들이 올해 본격화되는 경기 침체와 규제 강화로 전례 없는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문가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과 애플,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 등은 그간 경쟁사들의 도전과 막대한 과세·벌금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글로벌 수요 덕에 지난 십수년간 급성장해왔으며, 특히 코로나 팬데믹 당시 비대면 산업 호황으로 막대한 이익을 쌓았다. 최근 2~3년 새 이들 빅테크 업체들은 가상 현실로의 전환에 베팅, 신규 고용과 신사업 투자를 대폭 늘려왔다.


인터넷 소문에 ‘보물 사냥꾼’ 몰리는 뉴욕의 강가

20세기 초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는’ 매머드 화석이 미국 뉴욕의 강에 버려졌다는 인터넷 상의 주장에 ‘보물 사냥꾼’들이 잠수장비 등을 동원해 강바닥을 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AP통신 등 미국 언론은 뉴욕을 가로질러 흐르는 이스트리버에 보물 사냥꾼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런 소문에 실제로 이스트리버 주변에는 보물 사냥꾼들이 몰려들어 보트, 잠수 장비, 원격 조종 카메라 등을 동원해 탐색에 나섰다.


바이든 “美, 민주주의·독재 선택 기로 놓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 기념일을 하루 앞둔 15일 민주주의 위기를 지적하고 단호한 대응 의지를 확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어 “킹 목사가 했던 것과 동일하게, 나 역시 이를 되풀이해야만 한다”면서 “이제는 미국의 영혼을 구해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美 해변서 최소 350만 년 된 희귀 상어 이빨 화석 발견한 소녀

미국 메릴랜드 주의 해변에서 한 9살 소녀가 최소 350만 년 된 상어 이빨 화석을 우연히 발견했다고 13일 피플이 보도했다.
몰리 샘슨은 크리스마스 당일에 캘버트 해변을 걷던 중 거대한 어두운색의 이빨을 발견했다.
박물관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미래의 고생물학자 몰리가 크리스마스 날 아침에 화석을 찾으러 나갔다가 거대한 메갈로돈 이빨을 발견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美 캘리포니아에 ’90조 리터’ 물폭탄…”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지난 16~17일 사이 90조 리터에 육박하는 비가 내렸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9번째 ‘대기의 강’ 현상에 대한 주민들의 대비를 촉구하며 “지난 16~17일 동안 22조~25조 갤런(83조~94조 리터)에 달하는 비가 내렸다.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현상”이라고 밝혔다.
CNN은 캘리포니아 일부 지역에서 1년 강수량의 50~70%에 달하는 비가 지난 16일 동안 몰아 내렸다고 설명했다.


미주리 하원, ‘엄격한 복장규정’ 두고 여성 의원 간 갈등

미국 미주리주 하원에서 여성 의원·직원들은 이전보다 더 보수적인 복장을 입어야 한다는 규정 변경안이 통과되면서 여성 의원들 간 갈등이 불거졌다.
여성 복장과 관련해 이번 규정 변경을 제안한 사람은 여성의원인 공화당 소속 앤 켈리 주 하원의원이다.


美 물가 상승 둔화에…”달러 하락 베팅 늘었다”

달러 가치 하락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미국 인플레이션이 둔화할 것이란 예상에 투자자들이 달러 가치 하락에 베팅하고 있다”면서 “달러 하락에 베팅하는 숏 거래가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고 16일 보도했다.
지난해 Fed의 고강도 기준금리 인상으로 달러는 ‘킹달러’로 불릴 정도로 위세를 떨쳤다.
기준금리 인상이 미국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달러 수요가 급증하면서다.


美 기업 잇단 구조조정…경기 연착륙땐 ‘인력난 역풍’ 맞을 수도

기술기업을 중심으로 미국 기업들이 대규모 해고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주로 기술기업이 적극적으로 구조조정에 나섰다면, 최근 들어서는 미국 월스트리트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이 구조조정 행렬에 합류하고 있다.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비용 절감의 목적이 강하다. 하지만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최근 둔화하면서 미국 경제가 침체를 피해 연착륙할 수 있다는 기대도 피어오르고 있다. 이 경우 경기침체 가능성을 크게 보고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선 기업들이 인재 유출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륙취소!” 美 항공기 2대 충돌할 뻔…대형참사 막았다

미국 뉴욕 존에프케네디(JFK) 공항에서 이륙하려던 여객기 두 대가 충돌할 뻔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5일 미연방항공청(FAA)은 JFK 공항에서 있었던 아메리칸항공 보잉777기(AAL106)와 델타항공 보잉737기(DAL1943)기 간의 활주로 침범 사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델타항공 여객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를 달릴 때 유도로(taxiway)를 통행하던 아메리칸항공 여객기가 활주로를 가로질러 지나갔다.


<한국소식>
나경원 “총선, 수도권 승리 중요”…오세훈 “파열음 걱정스럽다”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막걸리 회동’을 가졌다.
나 전 의원이 이날 만남에서 ‘수도권 총선 승리’를 강조한 가운데, 오 시장은 나 전 의원의 3·8 전당대회 출마 여부로 촉발된 당내 파열음에 대한 걱정을 내놓았다.


尹, 무함마드와 ‘협력 상징’ 바라카 원전 방문…3호기 가동 기념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양국 협력의 상징인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를 방문했다.
윤 대통령은 UAE 국빈 방문 셋째 날인 이날 오후 무함마드 대통령 등과 함께 아부다비 알다프라 지역에 위치한 바라카 원전을 방문해 3호기 가동을 기념하고 건설 진행 현황을 점검했다.


한동훈 “이재명, 공허한 음모론 뒤에 숨는 단계 지나”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검찰 수사를 ‘정치 보복’으로 주장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행해 “이제는 팩트와 증거로 말씀하시는 게 어떨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대장동·위례신도시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이 대표를 소환 통보한 것과 관련해 “성남FC와 대장동 등 성남시에서 있었던 지역 토착 비리 범죄 혐의”라며 “통상적인 토착 비리 범죄 수사 절차에 따라서 검찰이 공정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00억불 투자의 비밀, ‘사막의 기적’…그곳에 K-기업이 있었다

UAE(아랍에미리트)가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단일 국가에 대한 투자로는 사상 최대 규모인 300억 달러 투자를 결정하면서 현지 바라카 원전이 새삼 주목받는다.
UAE가 초유의 투자를 결단한 배경에는 ‘신뢰’가 있었고 그 믿음을 준 게 바로 바라카 원전 사업이었기 때문이다.
4호기까지 마무리되면 바라카 원전이 UAE 전체 전력수요의 25%를 담당하게 된다.


나경원, 당 대표 출마 기정사실화…김기현·안철수와 ‘3강 구도’ 예고

나경원 전 국민의힘의원이 16일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영원히 사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투자 유치 약속을 “윤석열 대통령의 강한 의지가 이끌어낸 성과”라고 추켜세웠다. 나 전 의원 행보를 두고 국민의힘에선 대표 출마를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3·8 전당대회는 김기현 의원과 나 전 의원, 안철수 의원의 3강 구도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野, 이재명 ‘대장동’ 소환 통보에 “공식 아냐…李가 출석 여부 결정”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검찰이 이재명 대표에게 ‘대장동·위례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소환 통보를 한 데 대해 “공식적인 통보라 보기 어렵다”며 이 대표의 출석 여부에 대해 “오늘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 추후에 이 대표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여야 의원 60여명 “선거법 바꾸자” 초당적 한목소리

승자독식으로 진영 간 극단적 대결을 부추긴다는 비판을 받는 현행 선거제도를 개혁하기 위해 여야 의원 약 60명이 참여하는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모임’(의원모임)이 16일 첫발을 뗐다. 의원모임은 이날 국회에서 운영진 1차 모임을 열고 향후 모임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운영진 18명 가운데 15명이 참석했다.


‘이상민 책임’ 명시한 국조 보고서, 여당 반대에 야3당 단독채택 시사

여야가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활동 종료를 하루 앞둔 16일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두고 진통을 겪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파면 요구 명시를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반대했다. 여야는 유가족이 요구한 독립적 조사기구 설치 등 후속조치를 두고도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네팔 여객기 추락 사고, 한국인 추정 주검 2구 확인

네팔 휴양도시 포카라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주검 2구가 현지 병원에서 확인됐다.
외교부는 16일 “여객기 추락사고 현장으로 급파된 주네팔 대사관 소속 영사가 사고 희생자 시신이 안치된 현지 병원을 방문해, 우리 국민 희생자의 안치 여부를 파악했다”며 “소지품 등을 통해 우리 국민으로 추정되는 주검 2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추위 적응’ 훈련 중 숨진 병사‥”격리해제 이틀 뒤 훈련”

지난주 ‘추위 적응’ 훈련을 받다 숨진 채 발견된 최 모 일병에 대한 영결식이 오늘 진행됐다. 그런데 최 일병이 코로나에 확진이 됐다가 격리가 풀리고 불과 이틀 뒤에 훈련에 참가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군은 방역 지침을 따랐다는 설명이지만, 건강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것 아닌지 지적도 나오고 있다.


<세계소식>
러 유명 군사 블로거 “전쟁 피로감으로 내전 발발 가능성”

러시아 사회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불만이 누적돼 내전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경고음이 러시아 내부에서 나왔다고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인사는 오세치킨에게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FSB 내부의 좌절과 불만을 전달하고 러시아 정부의 혼란과 갈등을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내전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중국, 한·일에 공무 비자 발급…일부 비즈니스 입국도 허용

한국과 일본에 단기 비자 발급을 중단했던 중국이 공무 비자와 일부 비즈니스 목적의 비자는 발급하고 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중국 측 관계자를 인용, “중국은 외교와 공무 이외의 긴급한 상업 상담 등에만 한국·일본인에게 비자를 발급 중”이라고 보도했다.


독일의 렘브레히트국방장관 사임…무능, 실언으로 비난받아

독일의 크리스티네 람브레히트 국방장관이 16일 장관직 사임을 발표했다.
올라프 숄츠 총리 연정의 첫 국방장관으로 2021년 11월브터 일했던 람브레히트 의원은 숄츠와 같은 사회민주당 소속이다.
그 후임 국방장관도 사민당 사무총장 출신의 여성 의원이었고 새 연정이 들어서자 숄츠 장관이 ‘국방에 별 관심이 없는’ 렘브레히트를 후임 여성 국방장관에 앉힌 셈이다.


오영훈 “중국인들 제주 오라”…中 네티즌 “오라면 가야 하나”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방역 강화 조치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인터뷰를 두고 중국 네티즌들이 냉소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다.
오 도지사가 “현재의 입국방역 문제가 해결되면 중국 관광객의 제주 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히자, 중국 네티즌들이 “한국이 먼저 방역조치를 취해 놓고 적반하장”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는 것이다.


전동 킥보드에 몸살 앓는 파리…대여 금지 주민 찬반 투표

프랑스 파리시가 전동 스쿠터(전동 킥보드) 대여 서비스 금지 여부를 두고 오는 4월 찬반투표를 할 예정이라고 AFP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은 이날 일간 르파리지앵 주말판에서 전동스쿠터 운전자들이 도로 규칙을 잘 지키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달고 시장은 전동 스쿠터 서비스 금지에 찬성하는 쪽이지만 파리 시민들의 투표 결과를 존중할 것이라며 “개인이 소유한 스쿠터는 이번 투표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팬데믹 이후 늘어난 부의 63%, 상위 1% ‘독식’…더 심해진 ‘빈부 격차’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전 세계를 강타한 2020년부터 2년간 새롭게 창출된 부의 63%를 상위 1%의 ‘슈퍼리치’가 차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들이 가져간 부는 나머지 99%에게 돌아간 금액의 2배에 가까웠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16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개막에 맞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 ‘슈퍼리치의 생존’을 발표했다. 옥스팜은 2014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에 맞춰 불평등과 관련한 보고서를 발표해 왔다.


3년 만에 대면 행사 ‘다보스 포럼’…국제단체들 거센 비판

전세계 정치·경제 지도자들이 모여 국제 현안을 논의하는 ‘다보스포럼'(WEF·세계경제포럼)이 3년 만에 정상적인 대면 행사를 재개했다.
개막식 하루 전인 15일 기후운동가 100여명은 개최지 리조트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이고 ‘그들만의 모임’이 된 다보스포럼을 “실패한 국제포럼”, “식민지스러운 국제포럼”이라며 비판했다.


러 “우크라에 보내지는 영국 전차, 불에 타버릴 것”

러시아 크렘린궁은 영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로 한 전차가 “불에 타버릴 것”이라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군사적 지원이 전쟁 양상에 변화를 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영국 총리실은 영국군의 주력 전차인 챌린저2가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을 몰아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는 독일에 마르더보다 무거운 레오파드 전차를 요구했지만, 독일 정부는 러시아에 전쟁 확대 빌미를 줄 수 있단 우려에 이를 거절한 상태다.


일본은행, 1월 국채 매입에 164조원 투입…역대 최대

일본의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금리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이달에만 국채 매입에 17조 엔(약 164조원)을 투입했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6월 일본은행의 국채 매입액 16조2천38억 엔(약 156조원)을 넘어선 역대 최대 금액이다.
일본은행은 지난달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엔화 가치 하락과 물가 상승을 의식해 장기금리인 10년물 국채 금리를 0% 정도로 유도하되, 변동 폭을 기존 ‘±0.25% 정도’에서 ‘±0.5% 정도’로 확대했다.


도피 30년 만에 붙잡힌 伊 마피아 두목…”1993년부터 지명수배”

이탈리아의 검거 1순위 마피아 두목 마테오 메시나 데나로(60)가 16일(현지시간) 전격 체포됐다.
1993년부터 도피를 시작해 지명수배를 받아온 그는 도피 중에도 시칠리아 마피아 조직 ‘코사 노스트라’를 이끌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데나로는 1992년 마피아 단속을 주도했던 조반니 팔코네 검사와 파올로 보르셀리노 판사 살해 사건과 이듬해 로마, 밀라노, 피렌체에서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폭탄 테러 등 살인 사건 수십건의 배후로 지목받고 있다.
이상으로 1월16일 모닝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