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미주한미동맹재단, 재외동포청 후원 MTL 영화 포럼 개최”예정이다.이태봉 기자2025-11-24 by 이태봉 기자2025-11-240 — 한미 문화교류 강화 위한 특별 영화 상영 행사 마련 — 미주한미동맹재단(회장 최태은, 이사장 챕 피터슨)이 오는 12월 4일(수) 버지니아주 타이슨스에 위치한 **룩 다인-인 시네마(LOOK...
Featured워싱턴495 익스프레스 레인 북부 연장, 23일 개통… “북버지니아 교통의 새 전환점”윤영실 Silvia Patton2025-11-24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11-240 버지니아주 북부 지역의 핵심 교통 인프라 확장 사업인 495 익스프레스 레인 북부 연장 구간(약 2.5마일)이 23일 오전 정식 개통됐다. 이번 확장 구간은 덜레스 코리도 인터체인지(Dulles...
Featured워싱턴[우크라] “푸틴 서명 땐 27일 종전”… 기대감에 재건株 ‘강세’, “난민, 스모 대회 우승”강남중 기자2025-11-242025-11-24 by 강남중 기자2025-11-242025-11-240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23일(현지시간) 러시아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잠정합의안에는 우크라이나 영토 양보, 나토 가입 금지, 유럽 집단 안보 제공 등이 주요 골자다. 미 국무부는...
Featured워싱턴UVA 전 학생, 총격 사건으로 3명 사망·2명 부상… 종신형 선고윤영실 Silvia Patton2025-11-232025-11-23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11-232025-11-230 버지니아 대학교(UVA) 전 학생 Christopher Darnell Jones Jr.(26)가 2022년 버스 총격 사건으로 미식축구 선수 3명을 살해하고 2명을 부상하게 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금요일, Cheryl Higgins...
Featured워싱턴이번엔 美,베 전쟁?… 美 경고에 3개 국제 항공사, “베네수엘라 운행 중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32025-11-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32025-11-230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베네수엘라 상공 비행 시 위험 가능성을 경고하자 22일(현지시간) 3개 국제 항공사가 베네수엘라 출발 항공편을 취소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의 항공사 골과 콜롬비아의 아비앙카·TAP...
Featured워싱턴시카고서 ‘2건 총격 사건’에 8명 사상… “연말 다중이 운집한 장소 피해야”강남중 기자2025-11-232025-11-23 by 강남중 기자2025-11-232025-11-230 미국에서 연말 각종 총기사건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총기 소지의 일반화, 사회적 불안, 그리고 정부 대응의 한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CBS 뉴스가 22일(현지시간)...
Featured워싱턴미주총연 서정일 총회장, 워싱턴 방문… “제2의 도약 위해 다시 하나되자”이태봉 기자2025-11-212025-11-22 by 이태봉 기자2025-11-212025-11-220 DMV 지역 한인회장 20여 명 참석… 화합과 협력 다짐한 의미 있는 만남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제31대 총회장으로 당선된 서정일 회장이 지난 19일 버지니아를 방문해 워싱턴 D.C.-메릴랜드-버지니아(DMV)...
워싱턴DMV 한인마켓 추수감사절 세일 총정리 (11/21~11/27)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0 ■ LOTTE 블루베리 $9.99 / LA갈비 $13.99 / 삼겹살 $4.99 / 연어 $7.99 ■ H MART 감 $14.99박스 / 척롤 $7.49 / 삼겹살 $4.99 /...
Featured워싱턴미한기업인친선포럼, ‘OBBBA’ 법안이 가져올 세제·이민·방산 변화 심층 논의이태봉 기자2025-11-21 by 이태봉 기자2025-11-210 — 영 김 연방하원의원 특별 기조연설… “한인 비즈니스에 기회와 도전 동시에 열려” 미한기업인친선포럼(AKBFF, 회장 강고은)이 최근 개최한 비즈니스 전략 포럼에서 ‘원 빅 아름다운 법안(One Big...
Featured워싱턴장모보다 ‘연상 사위’…백악관 28세 대변인 ’32살차 결혼’ 비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0 “남편보다 성숙한 남자 못 찾아 내 1호 팬이자 적극적인 아빠” “일하는 부모 역할 쉽지 않아…주말에는 가족과의 시간 최우선”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19일(현지시간) 32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