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한쪽 눈 잃을뻔”…딸 공격한 ‘반려 닭’ 기름에 튀겨 먹은 엄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222023-01-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222023-01-220 반려동물로 키우던 수탉이 딸의 얼굴을 쪼는 등 공격하자 기름에 튀겨 치킨으로 만든 여성이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지난 20일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반려닭을 튀겨 먹은 메건...
Featured세상만사사람 팔뚝 크기에 무게 2.7㎏…’괴물 두꺼비’ 호주서 발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212023-01-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212023-01-210 퀸즐랜드 해안 국립공원, 포획 후 안락사 농사 위해 수입…생태계 교란종으로 전락 호주 동부에서 사람 팔뚝만 한 크기에 무게만 2.7㎏에 달하는 ‘괴물 두꺼비’가 출현했다고 AFP 통신이...
Featured세상만사케첩·마늘가루로 24일 버텼다…카리브해 떠다닌 40대男, 극적 구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202023-01-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202023-01-200 카리브해에서 표류된 40대 남성이 24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 남성은 살아남기 위해 케첩과 마늘 가루를 먹으며 버텨온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콜롬비아 해군은...
Featured세상만사‘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 은퇴자금 사기당해 ‘잔고 1570만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92023-01-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92023-01-190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가 민간투자회사에 맡겨둔 은퇴 자금이 사라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메이카 금융 당국은 투자회사를 대상으로 조사에 착수했다. 볼트의 변호사인 린튼 고든은...
Featured세상만사기저귀 찬 아이, 진짜 권총 들고 방아쇠 당겼다…TV 생중계 충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82023-01-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82023-01-180 인디애나주에서 기저귀를 찬 네 살배기 아이가 권총을 갖고 노는 모습이 생방송으로 포착돼 아이 아빠가 체포됐다고 17일 CNN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충격적인 장면은 리얼리티 TV쇼...
Featured세상만사울버햄튼과 리버풀 경기 생중계 중 의문의 ‘여성 신음’…남성 진행자 ‘진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82023-01-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82023-01-180 영국 공영 방송 BBC에서 축구 경기 해설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여성 신음이 흘러나와 진행자와 시청자 모두가 당황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문제의 소리는 17일(현지시간) 오후...
Featured세상만사억세게 운좋은 남자…여친 가방 챙기러 차 내린 뒤 운전석 낙석 ‘쾅’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72023-01-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72023-01-170 미국에서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고 차에서 내린 뒤 대형 낙석사고를 피해 목숨을 구한 운 좋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6일 미국 인사이더 등 외신은 캘리포니아 말리부 주민...
Featured세상만사2.7㎞ 상공서 뒷문 열린 러 여객기…승객들 “날아갈 뻔 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0 지상 2700m 상공을 비행하던 러시아 국적 여객기가 뒷문이 열리는 바람에 급히 회항했다. 하마터면 승객들이 날아갈 뻔한 아찔한 사고였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지난 8일 이르아에로...
Featured세상만사번지수 틀린 사슴…전력질주 정육점 유리문 뚫은 뒤 ‘두리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112023-01-110 미국에서 야생의 사슴이 전속력 질주로 정육점의 유리문을 깨고 침입, 가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도망친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8일(이하 현지시간) ABC뉴스 등 외신은 7일 낮 12시께 미네소타주...
Featured세상만사“기네스북에 오르고 싶다”, 코·귀·혀 자르고 머리에 뿔 ‘인간 사탄’…아내도 안구에 문신 새겼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092023-01-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1-092023-01-090 ‘인간 사탄’으로 불리는 신체 개조 중독자가 ‘머리를 가장 많이 개조한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고 싶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 외신은 브라질의 문신 예술가 미셸 프래도(47)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