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뉴욕 지하철 소란 피운 남성, 해병대 출신 승객 ‘목 조르기’에 목숨 잃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062023-05-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062023-05-060 뉴욕의 지하철에서 소란을 피우던 흑인 노숙자가 승객들에게 제지당하는 과정에서 목이 졸려 목숨을 잃었다. 4일 뉴욕포스트 등은 지난 1일 뉴욕 지하철 F선 열차 내에서 사람들에게 소리를...
Featured세상만사어이쿠! 코끼리 온다…풀숲 납작 엎드린 호랑이 ‘대굴욕'[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032023-05-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032023-05-030 ‘동물의 제왕’ 호랑이가 코끼리를 보고 황급히 몸을 숨기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30일 인도 산림청의 수산타 난다(Susanta Nanda) 담당관은 트위터 계정에 1분 30초 분량의...
Featured세상만사150㎏ 감량한 남성, 피부 심하게 늘어진 ‘상탈’ 사진 충격…”수술 필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022023-05-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5-022023-05-020 2년 동안 체중을 150㎏ 이상 감량한 미국 남성이 급격한 살 처짐으로 고충을 겪고 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남성...
Featured세상만사양팔 없는 남편, 출산한 아내 위해 두 발로 요리 ‘뭉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92023-04-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92023-04-290 두 팔이 모두 없는 중국의 한 남성이 최근 출산한 부인을 위해 발만으로도 아내와 신생아를 훌륭하게 돌보는 영상이 중국 누리꾼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고 인민일보가 28일 보도했다....
Featured세상만사’40도’ 스페인 4월 때아닌 폭염…더위 먹은 말이 픽 쓰러져 죽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82023-04-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82023-04-280 기상청 “역대 가장 무더운 4월 될 것” 찜통 날씨에 마차 끌던 말까지 쓰러져 스페인에 이례적으로 빠른 폭염이 찾아왔다. 남부 지방은 역대 4월 중 최고 기온을...
Featured세상만사“해달이 삼성폰 쓰나봐” 관람객 아이폰 주워 ‘쾅쾅쾅’ 박살[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72023-04-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72023-04-270 동물원 해달이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워 바위에 거세게 내리치는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트위터에 게재된 것으로 포르투갈 리스본의 한 동물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Featured세상만사“BTS 지민 닮고파”…3억 들여 성형 캐나다 배우, 韓서 턱 수술 중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52023-04-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52023-04-250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을 닮으려 약 3억원을 들여 12차례 성형수술을 받은 캐나다 배우가 세상을 떠났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세인트 본 콜루치(22)는 지난 23일...
Featured세상만사‘굶어 죽으면 천국행’…케냐 사이비 종교 매장지서 시신 47구 발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42023-04-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42023-04-240 교주 매켄지 은텡게 체포…”예수 만나려면 굶어 죽어라” 종용한 혐의 케냐 기독교계 사이비 종교 매장지에서 시신 47구가 무더기로 발굴됐다. 굶어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교주의...
Featured세상만사중학생·교사 단합대회서 투명판 마주보고 ‘크림 핥기’…”역겹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22023-04-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22023-04-220 미국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간 열린 단합대회가 논란에 휩싸였다. 투명한 판을 사이에 둔 채 학생과 교사가 마주 보고 핥는 모습에 학부모들이 공분했다고 지난 19일...
Featured세상만사전세계 확산중인 ‘냄비 시위’…조리 도구가 어떻게 저항의 수단됐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12023-04-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04-212023-04-210 200년 전통의 냄비 시위…소음 내며 ‘배고픔’과 ‘부당함’ 표현 마크롱 대통령 “냄비로는 프랑스가 전진할 수 없다” 어느 집에나 있는 조리 도구지만 세계적인 저항의 상징이었던 냄비가 다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