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사망한 아들 뇌를 상자에 넣어 주다니”…美 장례식장 피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252025-07-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252025-07-250 “장례식장이 준 상자, 냄새나고 액체 새어 나와 열어보니 뇌가 있었다” “전혀 몰랐다…州 조사위원회가 잘못 없다고 결론” 미국의 한 부부가 사망한 아들의 뇌를 상자에 넣는 등...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형제가 같은 여성과 동시에 결혼, 갈매기 딱 1마리와 충돌에 전투기 ‘와장창’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242025-07-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242025-07-240 = 형제가 같은 여성과 동시에 결혼…여성인권단체 “착취 행위” 인도의 한 형제가 한 여성과 결혼한 것과 관련해 여성 인권 단체들이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24일 AFP 통신에...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소포서 이상한 냄새가”독거미 1500마리, 日 곰 때문에 ‘골프 대회 중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62025-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62025-07-160 “소포서 이상한 냄새가”…독거미 1500마리에 할말 잃은 獨세관 “베트남서 발송…다수는 운항 중 죽어” 독일 세관이 케이크 상자에 담긴 약 1500마리의 독거미 새끼를 압수했다고 유로뉴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키 크라고 우유 먹었더니 턱만 길어져” 세계에서 가장 긴 턱의 사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52025-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52025-07-150 한 일본 남성이 한때 조롱과 거부의 원천이었던 긴 주걱턱을 개인 브랜드로 바꿔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5일 보도했다. 화제의 인물은 온라인에서 ‘조노우치’로 불리는...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멋진 곰과 투샷” 곰에 물려 죽어, “남편 실종” ‘배 불룩’ 비단뱀서 발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02025-07-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02025-07-100 “멋진 곰과 투샷” 하루 뒤 곰에 물려 죽어…루마니아 여행 참사 루마니아에서 오토바이 여행을 하던 이탈리아 남성이 곰에게 물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Featured세상만사한밤 산사태 직전…”컹컹” 죽을힘 다해 짖은 개, 67명 살렸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092025-07-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092025-07-090 = 인도 북부 한 마을서 주민들 깨워 = 대피 직후 산사태로 10여채 무너져 인도 북부 히마찰 프레데시주에 있는 맨디 지역에서 몬순 폭우로 인한 돌발 홍수가...
Featured세상만사광란의 스페인 축제 앞두고…벌거벗고 뒤엉킨 시민들 ‘몸엔 핏자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082025-07-0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082025-07-080 ‘황소 달리기’,”쾌락을 위한 희생 멈춰야” 투우 반대 시위 스페인의 유명한 축제 ‘산 페르민(San Fermin)’이 6일(현지시간) 9일간 이어질 축제의 막을 올렸다. 스페인 3대 축제 중 하나인...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中옥스퍼드 석사가 ‘배달 라이더’, 로봇개와 인간의 100미터 달리기 대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062025-07-0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062025-07-060 “中 청년 실업 너무 심각” 옥스퍼드 석사가 ‘배달 라이더’ 중국 최고의 명문 칭화대를 나오고 영국 최고의 명문 옥스퍼드에서 석사학위를 딴 청년이 ‘배달 라이더’를 하고 있을...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남자 성기 아닌가?…뉴욕 핑크기둥, 2세이하 8명에 몹쓸 짓 ‘악마 보육교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022025-07-0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022025-07-020 “남자 성기 아닌가?”…뉴욕 공원에 3m 핑크기둥 ‘누르면 콸콸’ 뉴욕 도심에 설치된 분홍색 조형물이 남성 성기를 닮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하이라인공원에는 ‘발...
Featured세상만사“골때리는 로봇들” 곧 보겠네…’3대3 축구’ 알아서 뛴 中로봇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302025-06-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6-302025-06-300 베이징서 첫 휴머노이드 로봇 축구대회에 4개팀 출전 “아직 5세 정도 실력이지만 5년 안에 만점 수준 도달할 것” 중국에서 처음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축구대회에서 칭화대학교 훠선(불의신)팀이 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