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재외국민뉴스어쩌다 이 지경까지… 한국의 잇단 어머니 폭행 살해 사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92025-12-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92025-12-190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아들과 40대 남매가 잇따라 검찰에 넘겨졌다. 19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이모 씨(23)를 지난 17일...
Featured재외국민뉴스동포청, ‘2026년 업무추진 계획 발표’…”재외동포 지원, 말뿐인 ‘국민정부'”강남중 기자2025-12-192025-12-19 by 강남중 기자2025-12-192025-12-190 = 재외동포협력센터 ‘민간기관’ 전환 = ‘재외동포 자문위원단’운영, ‘세계한인체육대회’신설 = ‘병역필·면제자 대상’ 복수국적 연령 만50세로 우선 하향 = 우편·전자투표 도입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1세대 대표 연극 스타’ 윤석화 별세…향년 69세이태봉 기자2025-12-182025-12-19 by 이태봉 기자2025-12-182025-12-190 우리나라 연극계를 대표하는 1세대 스타인 배우 윤석화가 숨을 거뒀다. 향년 69세. 19일 연극계에 따르면 뇌종양으로 투병해 온 윤석화는 이날 오전 10시께 가족들, 친한 지인들이 지켜보는...
Featured재외국민뉴스사할린 동포 82명 영주귀국… 김경협 동포청장, ‘직접 마중’강남중 기자2025-12-182025-12-18 by 강남중 기자2025-12-182025-12-180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등으로 사할린에 이주해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사할린동포와 그 후손 82명이 영주귀국했다. 이들은 2025년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정착 및 생활안정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234명 중 첫...
Featured세상만사하버드 의대에 상상도 못할 일이!…해부용 시신 빼돌려 ‘수집가’에게 판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0 의학 연구를 위해 기증된 시신의 일부를 빼돌려 판매한 전직 명문 의대 영안실 관리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연방법원은 하버드 의대 영안실 관리자...
Featured워싱턴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혈안…”월 100~200건 찾아라” 지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0 “허위기재 등 불법적 취득자 우선 대상” “귀화 시민에 불안 조장”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귀화 미국인의 시민권을 박탈하는 조치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Featured헬스“이미 먹는 약 많은데”, “먹었는지 몰라” 노인 10명 중 6명 의약품 부작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182025-12-180 “‘약’이라고 써붙여 놓고도 먹었는지,안 먹었는지도 몰라” “노인 다제약물 관리사업 등 적절한 의약품 사용 적극 지원해야” 혼자 살고, 만성질환이 여러 개 있을수록 의약품 부작용을 더 많이...
Featured재외국민뉴스고환율에 연말특수 없다?…삼겹살도 겁난다강인구 기자2025-12-182025-12-18 by 강인구 기자2025-12-182025-12-180 치솟는 물가에 연말연시 외식 한 끼도 부담스럽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들뜬 분위기보다는 비용 부담을 먼저 걱정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직장인...
Featured워싱턴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50주년(희년) 기념위원회, 평가회 갖고 미래 비전 나눠이태봉 기자2025-12-18 by 이태봉 기자2025-12-180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50주년(희년) 기념위원회(위원장 이병완 목사)는 50주년 기념행사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한 후, 그동안의 사역을 돌아보고 다가올 50년을 향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평가회를 가졌다. 기념위원회는 2024년 8월...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총성에 멈춰 선 ‘지성의 전당’… 브라운·MIT 연쇄 총격·살인에 하버드 ‘캠퍼스 봉쇄’이태봉 기자2025-12-182025-12-18 by 이태봉 기자2025-12-182025-12-180 미국 아이비리그를 대표하는 브라운대와 세계적인 공학 명문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며칠 사이 총격·살인 사건이 잇따르면서, 동부 명문 대학가가 연말 학사 일정까지 중단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범인이 특정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