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트럼프 “中, 펜타닐 보내는 사람 사형”…中 “책임은 미국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0 中외교부 “펜타닐 관세, 중미 마약퇴치 협력에 심각한 충격” 중국은 펜타닐 문제가 중국이 아닌 미국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펜타닐을 보내는 사람을...
Featured워싱턴“주한미군 맘대로 감축 못한다”…상원 국방수권법안에 포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0 “전작권 전환에 예산 못 쓰도록 하는 내용도 처음 들어가”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가 지난 11일 통과시킨 2026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에 주한미군 병력 감축에 예산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이...
Featured헬스올해 진드기 매개 환자 ‘100명’, “의료진 2차 감염 및 야외활동 주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62025-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62025-07-160 = 2014년 이후 현재까지 사람 간 전파 총 35명…의료종사자 34명 = 야외활동 시 노출 피하고 의료진은 개인보호구 철저히 착용해야 최근 청주의 한 의료기관에서 진드기를 통해...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소포서 이상한 냄새가”독거미 1500마리, 日 곰 때문에 ‘골프 대회 중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62025-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62025-07-160 “소포서 이상한 냄새가”…독거미 1500마리에 할말 잃은 獨세관 “베트남서 발송…다수는 운항 중 죽어” 독일 세관이 케이크 상자에 담긴 약 1500마리의 독거미 새끼를 압수했다고 유로뉴스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eatured워싱턴美체류기한 3일 넘겼다가”100일간 끔찍한 옥살이”, 전과 이민자 5명 “아프리카 추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62025-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62025-07-160 아일랜드 출신 30대 남성, 추방 동의했는데도 ICE가 계속 구금 “우방국 출신도 안전하지 않다” 미국에 합법적으로 입국한 아일랜드 출신 30대 남성이 부상 치료 때문에 출국 시한을...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키 크라고 우유 먹었더니 턱만 길어져” 세계에서 가장 긴 턱의 사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52025-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52025-07-150 한 일본 남성이 한때 조롱과 거부의 원천이었던 긴 주걱턱을 개인 브랜드로 바꿔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5일 보도했다. 화제의 인물은 온라인에서 ‘조노우치’로 불리는...
Featured워싱턴[북한] “배우 같았던 관광객들”…러 기자가 전한 ‘원산 해변리조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52025-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52025-07-150 = 11~13일 러 외무장관 따라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체험 = 하루 종일 당구치는 커플, 14가지 요리 저녁은 인당 10달러 “그들이 정말 자발적인 관광객인지 혹은 배우인지 미스터리로...
Featured워싱턴반기문 “한일관계, 이젠 한국이 대승적 마음 가져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52025-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52025-07-150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1944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외무고시 3회로 외교부에 입부해 주오스트리아 대사, 외무부...
Featured헬스온열질환 “폭염에 고령자 특히 주의”, 홍역 “여름휴가 시 ‘이 나라’ 주의해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42025-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42025-07-140 = 기상 관측 117년 만의 더위 = “폭염특보 땐 실내 활동 권장” = “갈증 없어도 수분 섭취” 기상 관측 117년 만에 가장 더운 7월 무더위가...
Featured워싱턴[북한] 유럽국들, 北 대사관 재개 꺼리는 이유//모스크바-평양 직항 27일부터 운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42025-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42025-07-140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북한 주재 대사관을 폐쇄한 여러 유럽국이 운영 재개를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는 북한 생활의 불편함과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외교관을 둘 이점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