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그림 안그려” 엡스타인 음란편지 부인한 트럼프…경매 출품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202025-07-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202025-07-2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여년 전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여성의 나체를 그려 보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를 부정하며 “나는 평생 그림을 그린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트럼프가 과거...
Featured재외국민뉴스갑돌이와 갑순이가 헤어진 이유 [허준혁 한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92025-07-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92025-07-190 갑돌이와 갑순이가 헤어진 이유 [허준혁 한방] 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 는 지금까지도 큰 인기를 얻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신민요이다. 가수 김세레나와 최숙자가 발표한 것은 1965년이지만, 원곡은...
Featured크리스챤특검, 여의도순복음교회·김장환 목사 압수수색…”정치 넘어 종교 탄압이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92025-07-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92025-07-200 이영훈 목사 “채 상병 사건 부탁 받은 적도, 부탁한 적도 없다” 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특검팀(이명현 특별검사)이 18일 임성근 전 해병대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에...
Featured헬스금속 목걸이 찼다가 MRI 기기에 빨려들어간 美 남성…결국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92025-07-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92025-07-190 미국에서 금목걸이를 차고 자기공명영상장치(MRI) 검사실에 들어갔다가 기계에 빨려 들어간 남성이 결국 사망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오후 4시 34분쯤 미국 뉴욕주 웨스트버리의 나소 오픈 MRI...
Featured재외국민뉴스“K드라마에서 봤지?”…한강으로 뛰어드는 라면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92025-07-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92025-07-190 = 한강버스 시범운영·여름 성수기 맞춰 ‘한강 마케팅’ 본격화 = 외국인들의 ‘한강 라면’ 필수 코스 = 한강 수영장 인기도 증가세 K드라마 열풍과 함께 ‘한강 라면’이 새로운...
Featured워싱턴[외교] 조장관의 4강 대사 인선, 김부겸·강금실특사 “李 친서 전달”, 美”외국선거 논평 금지령”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82025-07-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82025-07-180 ▼ 현안 산적한 조현 외교부 장관, 4강 대사 인선부터 이재명 정부의 첫 외교부 장관이 된 조현 장관은 취임하자마자 산적한 현안을 마주하게 된다. 조 장관은 미국,...
Featured워싱턴LA 저택에 자녀 21명과 ‘수상한 부모’…”대부분 대리모 출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82025-07-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82025-07-180 대부분 1~3세…부부 체포한 경찰 “1~2명만 실제 엄마가 출산” 대리모 “불임치료 10번 실패했다는데…아기 낳으니 쳐다도 안봐” 미국의 한 가정에서 대리모 출산으로 추정되는 아동 21명이 발견돼 경찰이...
Featured재외국민뉴스“문자 속 URL 누르지 마세요”…민생회복 소비쿠폰 사기 주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82025-07-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82025-07-180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기를 악용한 스미싱, 피싱 등 디지털 사기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전사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KISA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기를 노린...
Featured워싱턴트럼프 “中, 펜타닐 보내는 사람 사형”…中 “책임은 미국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0 中외교부 “펜타닐 관세, 중미 마약퇴치 협력에 심각한 충격” 중국은 펜타닐 문제가 중국이 아닌 미국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펜타닐을 보내는 사람을...
Featured워싱턴“주한미군 맘대로 감축 못한다”…상원 국방수권법안에 포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0 “전작권 전환에 예산 못 쓰도록 하는 내용도 처음 들어가”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가 지난 11일 통과시킨 2026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에 주한미군 병력 감축에 예산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