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日외교관의 도 넘은 ‘오럴 해저드’…文대통령 이런 데도 일본 가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72021-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72021-07-170 외교부, 일본대사 초치해 항의…후속조치는 ‘글쎄’ 문재인 대통령의 도쿄올림픽 계기 방일에 일본 외교당국자의 ‘망언’이 변수로 떠올랐다. 소마 히로히사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최근 국내 언론사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Featured세상만사아내 이어 두 딸 살해한 美남성…”엄마 없이 못 살 것 같아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72021-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72021-07-170 “아들이 그랬다”…정신질환 무죄 주장하다 부친 증언에 ‘시인’ 미국의 한 남성이 아내를 살해한 뒤 “엄마 없이 자라게 할 순 없다”며 두 딸마저 살해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16일(현지시간)...
Featured워싱턴[뉴스1 주간 핫포토] 사진으로 간추린 “주간 소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70 (기사제공 = 하이유에스코리아 제휴사, 뉴스1) 코로나에 폭염까지 ‘입당’ 최재형, ‘독자 행보’ 윤석열…같은 꿈 다른 길 ◇청와대,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진격의 최재형, 사퇴 17일 만에...
Featured워싱턴지역 여름특선세일(7/16-22)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0 ...
Featured세상만사흑인 때려놓고…”제발 그러지마” 카메라 앞 오열한 백인여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0 미국에서 흑인 여성을 폭행한 백인 여성이 자신을 주변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찍기 시작하자 바닥에 주저 앉아 울며 추태를 부렸다. 1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Featured세상만사도쿄올림픽 선수촌은 무법지대? 인원 파악조차 ‘허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0 오는 23일 도쿄올림픽 개막을 불과 1주일 앞두고 도쿄 하루미 지역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은 ‘무법지대’라는 일본 국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가 선수촌에 몇 명의 선수가...
Featured워싱턴캘리포니아주, 올해 9월4일부터 ‘태권도의 날’ 기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62021-07-160 문체부 “현지 태권도 수업 확대 계획”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매년 9월4일을 ‘태권도의 날’로 제정해 기념한다. 문화체육관광부 16일 “태권도의 날 제정 결의안이 지난달 17일 캘리포니아주 하원에서 만장일치...
Featured세상만사‘어쩌다’…美서 45㎝ 벽 사이 낀 알몸 여성 미스터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52021-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52021-07-150 벽 잘라내 2시간30분 만에 무사 구출 미국에서 한 여성이 나체로 두 건물 틈 사이에 갇혀 30분간의 구조 요청 끝에 겨우 발견돼 극적으로 빠져나왔다. 14일(현지시간) 폭스11에...
Featured워싱턴【속보】일본 오사카 소녀상 전시장에 수상한 액체 배달…”사린 동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52021-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52021-07-150 .19 세계 전시 성폭력 추방의 날인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소녀상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1.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Featured세상만사“바다표범과 찰칵”…신혼여행 즐기려다 ‘범죄’ 저지른 아내[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52021-07-1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52021-07-150 바다표범 만지면 최대 징역 5년 또는 벌금 5700만원 부부 “불법인지 몰랐다” 사과…지난 11일 벌금 부과 한 여성이 하와이 해변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표범을 만졌다가 벌금을 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