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총이 장난이야’…美총기업체 ‘레고총’ 내놨다가 뭇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42021-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42021-07-140 레고사 강력 반발·총기 반대파 역풍에 판매 중단, 사과 미국 총기 커스터마이징 업체 ‘컬퍼 프리시젼’이 레고 블록으로 외관을 꾸민 실제 권총 ‘블록 19’를 출시했다가 레고사의 반발로...
Featured세상만사“성관계때 콘돔 안쓰려 불임 거짓말” 19세 스페인 가수에 공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42021-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42021-07-140 스페인 나임 다레치 “정신 나간 소리” 사과 양성평등부 장관 “성적 학대 여부 수사 요구” 스페인 가수이자 유명 인플루언서인 나임 다레치(19)가 “성관계 시 콘돔을 쓰지 않기...
Featured워싱턴백악관 ‘방문 접종’ 방해한 보수에 폭발…”음모론, 좌시 않는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42021-07-1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42021-07-140 트럼프 지지 10개주 접종 최하위…’반대 위한 반대’ 백악관 “코로나 사망 99%가 미접종자…방치 못 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백신 공포를 부추겨온 세력에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Featured세상만사호주서 생후 5주 아기, 맹견 ‘테리어’에 물려 결국 사망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0 호주에서 생후 5주된 갓난 아기가 반려견에 물려 사망했다. 11일(현지시간) ABC 뉴스 등 외신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센트럴 코스트 지역 카리옹의 한 가정집에서 아메리칸 스테퍼드셔 테리어 종인...
Featured세상만사“젖꼭지 노출에 가짜 성기까지”…英도서관 행사 코스프레에 발칵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0 “어린이 독서 장려 이벤트 맞냐” 부모들 비난 봇물 도서관 측 “고용된 배우…의상 확인 못했다” 사과 영국의 한 도서관이 독서를 장려하기 위한 행사를 연 가운데 괴상한...
Featured워싱턴벨기에 “한국과 관계 중요…대사 경질로 사건 마무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32021-07-130 “양국 수교 120주년…협력 강화 바란다” 벨기에 정부가 최근 2차례 폭행 사건으로 논란이 된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대사 부인 사건과 관련, 한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대사를 경질한 것이란...
Featured세상만사“타르 범벅 새끼 살려주세요” 행인에 도움 청한 어미견[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22021-07-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22021-07-120 러시아에서 새끼가 목숨이 위급한 상황에 처하자 어미견이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직접 도움을 요청해 새끼를 살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더선 등 외신은 지난 3일 러시아 극동...
Featured세상만사비 맞으며 사진 찍다가…인도서 벼락 맞은 관광객 11명 몰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22021-07-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22021-07-120 인도 서부의 자이푸르에서 셀피를 찍던 이들에게 벼락이 떨어져 최소 1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의 BBC가 12일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전일 오후 서부 라자스탄주 자이푸르 인근...
Featured워싱턴‘대통령 암살 배후’ 의사는 ‘바지’…주모자 따로 있다(종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22021-07-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22021-07-120 아이티 경찰, 플로리다거주 의사 사농 체포 “사농, 모이즈 대통령 구금후 대통령되려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발생한 조브넬 모이즈 아이티 대통령의 암살 사건 배후및 의문점 등이 하나 둘씩...
Featured세상만사2007년 아들도 “성적 학대당했다” 고백하며 극단 선택 살인죄로 징역 12년 선고…”살인 의도 없었다” 반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12021-07-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1-07-112021-07-110 아들과 딸을 성적 학대한 남편에게 뜨거운 설탕물을 부어 살해한 50대 여성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코리나 스미스(59)는 지난해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