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AI 믿었다가 죽을 뻔”…독버섯 아니라길래 먹었다가 응급실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32025-11-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32025-11-230 AI가 “먹을 수 있다”고 하자 산속 채취 버섯 먹어 식물원 확인 결과 “독버섯” “AI나 도감으로 자가 판단, 위험” 일본인 남성이 인공지능(AI)의 판단을 믿고 독버섯을 먹었다가...
Featured헬스[보건]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사망자 발생, CDC “백신이 자폐증 유발하지 않아” 문구 삭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22025-11-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22025-11-220 “조류인플루엔자 감염돼 숨져…H5N5형 첫 사례” 워싱턴주에서 H5N5형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던 노인이 21일(현지시간) 숨졌다. 해당 변이의 첫 번째 인간 확진 사례다. 22일 로이터에 따르면,...
Featured재외국민뉴스[동남아시아TODAY]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22025-11-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22025-11-220 최근 캄보디아에서의 한국인 납치 및 사망 사건으로 스캠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의 배경에는 태국을 둘러싼 오래된 국경분쟁과 범죄 산업화라는 쉽게 해소될 수...
워싱턴DMV 한인마켓 추수감사절 세일 총정리 (11/21~11/27)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0 ■ LOTTE 블루베리 $9.99 / LA갈비 $13.99 / 삼겹살 $4.99 / 연어 $7.99 ■ H MART 감 $14.99박스 / 척롤 $7.49 / 삼겹살 $4.99 /...
Featured워싱턴장모보다 ‘연상 사위’…백악관 28세 대변인 ’32살차 결혼’ 비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0 “남편보다 성숙한 남자 못 찾아 내 1호 팬이자 적극적인 아빠” “일하는 부모 역할 쉽지 않아…주말에는 가족과의 시간 최우선”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19일(현지시간) 32살...
Featured워싱턴‘사우디 준외교관’ 호날두, 왕세자 동행해 트럼프 황금열쇠도 받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0 “SNS에 백악관서 트럼프에게 선물받는 사진 올려” 포르투갈의 세계적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을 백악관에 초청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서 ‘황금열쇠’를 선물 받았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2023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Featured워싱턴中 편드는 北·러, 日 옹호하는 美·대만…중일 충돌 뛰어든 이웃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0 러 “다카이치 총리 발언 극도로 위험” 직접 비난 북한도 중국 두둔 미국·대만은 일본 공개 지지 “다카이치는 대만 발언 철회 거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Featured워싱턴[우크라 戰] 올해 끝날까?, 결국 푸틴에 다 내주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0 “美, 내주 서명 후 12월 초 마무리 기대”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러시아가 28개 항목의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에 합의하면서 종전 논의가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다. 얼마...
Featured재외국민뉴스“500엔 대신 500원 내고 가버려”…日가게 사장들 분통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02025-11-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02025-11-200 30년 만에 되살아난 ‘동전 소동’ 최근 일본에서 500원짜리 한국 동전이 500엔 동전으로 혼동돼 결제에 사용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20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일본 각지 소규모 상점에서...
Featured재외국민뉴스국적 속여 필리핀 시장 됐던 중국인, 인신매매 혐의로 무기징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02025-11-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02025-11-200 필리핀 소도시 밤반 전 시장, ‘700명 감금’ 사기단지 총괄로 유죄 국적을 속여 필리핀 소도시 밤반의 시장이 됐던 중국 국적의 앨리스 궈가 사기(스캠) 범죄단지 관련 인신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