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TRUMP] ‘노킹스’ 이어 이번엔 ‘탄핵’,, “체니 장례식 초대 못받았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02025-11-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02025-11-200 워싱턴서 사흘간 反트럼프 시위, 20~22일 ‘정권 제거’ 집회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20일(현지시간) 수도 워싱턴DC에서 시작된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날부터 22일까지...
Featured재외국민뉴스한-캄 ‘코리아 전담반’ 본격 가동…”24시간 합동 대응 체계 구축”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02025-11-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02025-11-200 한국 경찰 7명 순차 합류… “장비·근무 여건 지원도 확대” 박일 재외국민보호 정부대표는 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 사무실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드비치아...
Featured세상만사“절대 못팔게 해주마” 美 검사관, 노점상 음식에 표백제 콸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02025-11-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02025-11-200 당국 “무허가 영업·반복적 경고 무시에 극단 조치” 미국 보건당국 검사관이 비위생적인 길거리 음식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노점상 식재료에 표백제를 들이부어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메트로...
Featured세상만사드디어 바퀴벌레 먹는 시대도래? …커피 토핑으로 ‘바퀴벌레’ 쓴 中카페 “혈액순환에 좋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92025-11-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92025-11-190 ‘가루’ 형태로 뿌려 “모든 재료는 약재상서 구입해 안전” 중국 베이징의 한 곤충 박물관 내 커피숍이 ‘바퀴벌레 커피’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커피는 갈아낸 바퀴벌레...
Featured재외국민뉴스[캄보디아 온라인 범죄단지] “할당량 못채우자 전기충격”, 미얀마군부, 350명 체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92025-11-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92025-11-190 캄보디아의 스캠 센터(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에서 일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 태국인 남성이 고문당해 숨진 채 발견됐다. 태국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간) 캄보디아 국경도시 포이펫의 한 호텔...
Featured워싱턴몰아치는 中·철회 없는 日…출구 안보이는 대만 충돌 ‘장기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92025-11-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92025-11-190 日 “총리 발언 철회 불가”…’한일령’ 中, 수산물 수입 재중단 통보 中 ‘희토류 수출통제’ 꺼낼 수도 “장기전 전망에 日경제계 초긴장”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Featured재외국민뉴스‘케데헌’ 호랑이, 뉴욕 하늘 뜬다…추수감사절 대형 인형 낙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82025-11-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82025-11-180 “27일 99회 메이시스 퍼레이드에 더피 등 케데헌 캐릭터”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의 호랑이 ‘더피’와 까치 ‘수지’가 미국 뉴욕 하늘을 날아 오른다....
Featured워싱턴[日vs中] ‘양손 호주머니’ 中관리, “中 방일 자제령에 日극우 대환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82025-11-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82025-11-180 = ‘양손 호주머니’ 中관리와 고개숙인 日관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중일 간 갈등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일본 외무성 당국자가 중국을 방문했다....
Featured워싱턴[중국 간첩] 영국 정보기관, “정치권에 위험성 경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82025-11-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82025-11-180 정치자금 규정 강화하고 사이버활동 대응 확대 주문 “민감한 영국 정부 사이트에서 중국산 장비 제외해야” 영국 국내 정보기관 보안국(MI5)이 자국 정치권에 중국의 간첩 활동에 유의하라고 경고했다....
Featured크리스챤집합금지 위반 ‘대면예배’ 강행 전광훈 목사…항소심도 벌금 300만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62025-11-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162025-11-160 전 목사 측 “깊은 우려…종교의 자유 본질 오해”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정부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대면 예배를 진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항소심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