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재외국민뉴스“日여성 해외원정 성매매 증가…호스트바 빠져 돈 궁해진 탓”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52025-11-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52025-11-250 =美단속강화에 호주·캐나다行 늘어 =두달에 2억 가까이 벌기도 =호스트클럽서 女손님들 출국 알선도 =현지서 약물중독·폭행 등 피해 한때는 성매매도 한류(韓流)라 불릴 정도로 한국 여성의 해외 원정 성매매가...
Featured재외국민뉴스트럼프의 새 北정책 “4월 한반도 요동”, 北방송에 “김주애 3년간 600번 등장”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52025-11-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52025-11-250 트럼프, 北 새 외교 정책 수립 후 방중 “내년 4월 한반도 정세 요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내년 4월로 확정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을...
Featured세상만사담배꽁초 물어오면 먹이 보상 ‘툭툭’…까마귀 청소부 화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42025-11-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42025-11-240 스웨덴 스타트업 회사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개발 “인도·유럽 국가들서 관심, 시스템 도입 문의 이어져” 스웨덴에서 야생 까마귀를 활용한 담배꽁초 수거 실험이 빠른 성과를 보이고 있다....
Featured재외국민뉴스“재외국민 전자투표 도입, 문제 없다”… 李대통령, ‘남아공 동포 간담회에서 밝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32025-11-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32025-11-230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남아공 현지 동포들을 만나 “더 이상 본국 걱정하지 않도록,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남아공 샌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Featured워싱턴이번엔 美,베 전쟁?… 美 경고에 3개 국제 항공사, “베네수엘라 운행 중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32025-11-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32025-11-230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베네수엘라 상공 비행 시 위험 가능성을 경고하자 22일(현지시간) 3개 국제 항공사가 베네수엘라 출발 항공편을 취소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의 항공사 골과 콜롬비아의 아비앙카·TAP...
Featured세상만사“AI 믿었다가 죽을 뻔”…독버섯 아니라길래 먹었다가 응급실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32025-11-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32025-11-230 AI가 “먹을 수 있다”고 하자 산속 채취 버섯 먹어 식물원 확인 결과 “독버섯” “AI나 도감으로 자가 판단, 위험” 일본인 남성이 인공지능(AI)의 판단을 믿고 독버섯을 먹었다가...
Featured헬스[보건]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사망자 발생, CDC “백신이 자폐증 유발하지 않아” 문구 삭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22025-11-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22025-11-220 “조류인플루엔자 감염돼 숨져…H5N5형 첫 사례” 워싱턴주에서 H5N5형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던 노인이 21일(현지시간) 숨졌다. 해당 변이의 첫 번째 인간 확진 사례다. 22일 로이터에 따르면,...
Featured재외국민뉴스[동남아시아TODAY]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에메랄드 트라이앵글’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22025-11-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22025-11-220 최근 캄보디아에서의 한국인 납치 및 사망 사건으로 스캠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사건들의 배경에는 태국을 둘러싼 오래된 국경분쟁과 범죄 산업화라는 쉽게 해소될 수...
워싱턴DMV 한인마켓 추수감사절 세일 총정리 (11/21~11/27)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0 ■ LOTTE 블루베리 $9.99 / LA갈비 $13.99 / 삼겹살 $4.99 / 연어 $7.99 ■ H MART 감 $14.99박스 / 척롤 $7.49 / 삼겹살 $4.99 /...
Featured워싱턴장모보다 ‘연상 사위’…백악관 28세 대변인 ’32살차 결혼’ 비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1-212025-11-210 “남편보다 성숙한 남자 못 찾아 내 1호 팬이자 적극적인 아빠” “일하는 부모 역할 쉽지 않아…주말에는 가족과의 시간 최우선” 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19일(현지시간) 32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