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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청소년재단 그룹멘토링 시간을 가져!

워싱턴청소년재단(이사장 조동수 목사)는 지난 4월 11일(토)에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 락빌도서관에서 라우든카운티 로이 최 경찰을 초청하여 청소년들에게 “마약의 위험을 피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룹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로이 최 경찰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마약의 위험의 정도는 너무나 크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고, 경계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혹시 친구들 때문에 어떤 유혹에 빠지게 되는 경우에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먼저 가장 가까운 부모나 선생님들에게 알려야 하며, 구체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경찰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고 했다. 친구가 아무 것도 아닌 것같은 것을 부탁했을 경우 그 부탁이 어떤 것인지를 잘 구분해야 한다고 했다. 아무리 친한 친구가 부탁하는 것도 그것이 나에게 얼마나 독이 되는지 그 심각성을 깨닫는다면 단호하게 거절하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한 번 거절하지 못해서 평생 자신을 잃어버리는 불행한 길을 걷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사장 조동수 목사는 “워싱턴청소년재단은 멘토링과 방과후 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 여름 7월 1일부터 7월 17일에는 워싱턴청소년들 15명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문의: 240-722-7198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