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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인회 올해 자랑스런 한인은 남정구

MD한인회(회장 헬렌 원)는 올해 자랑스러운 메릴랜드한인상 수상자로 남정구씨를 선정했다.

MD한인회는 매년 자랑스러운 한인상을 수여하고 있는데, 50주년을 맞은 올해는 특별히 남스태권도 남정구씨를 선정했다.

헬렌원 회장은 “남정구회장님은 고목같이 항상 한인회들의 위상을 위해 체육 특히 태권도를 통해서 한국을 알리고 학생들을 이끄는 리더쉽을 키우고 앞으로도 2022년 자랑스런 메릴랜드 한인상을 받게 됨으로 더욱더 태권도와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남정구회장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메릴랜드 한인회는 결정하였다.”고 발표 했다.

남정구 씨의 화려한 경력을 보면 왜 그가 이 상을 받게되었는지 이해가 간다.

메릴랜드 콜럼비아에서 30년째 태권도장을 운영하면서 1990년에 볼티모어실업인협회 섭외부장으로 한인사회 봉사 활동을 시작으로 재미MD체육회 사무총장, MD태권도협회 사무총장, 워싱턴지구 한인 태권도 연맹 심판위원장, 재미대한MD체육회 수석부회장, 재미대한MD체육회 회장, MD한인태권도협회장, 볼티모어라이온스클럽 회원,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부회장,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12-18기), MD한인회 회장 특별보좌관, 하워드카운티 노인회 이사, 하워드카운티 한인회 회장, MD코리아타운 위원 등을 역임했다.

남정구 씨를 추천한 아리랑USA장두석 회장은 “남달리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한인사회의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하는 남정구 사범이 이번 수상자로 적격이다.”고 생각해서 추천했다. 고 했다.

한편 이번 상의 수상식은 MD송년의 밤 행사에서 수상하게 된다. 일정과 장소는 12월18일 오후5-9시 우드스탁소재 하워드카운티 컨서번시 엣 마운트 플레전트 이다. 10520 Old Frederick Rd, Woodstock, MD 2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