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뉴욕워싱턴크리스챤“뉴저지에 해외 첫 탈북자 추모비”… 마영애 박사의 ‘헌신과 국제 연대 결실’이태봉 기자2025-07-182025-07-19 by 이태봉 기자2025-07-182025-07-190 “탈북자의 눈물은 곧 우리 민족의 아픔… 이제는 기억하고 기려야 할 시간” 북한의 억압을 피해 자유를 찾아 떠났지만 끝내 꿈을 이루지 못한 탈북 희생자 1만여 명을...
Featured워싱턴LA 저택에 자녀 21명과 ‘수상한 부모’…”대부분 대리모 출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82025-07-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82025-07-180 대부분 1~3세…부부 체포한 경찰 “1~2명만 실제 엄마가 출산” 대리모 “불임치료 10번 실패했다는데…아기 낳으니 쳐다도 안봐” 미국의 한 가정에서 대리모 출산으로 추정되는 아동 21명이 발견돼 경찰이...
Featured교육워싱턴[콜럼비아 칼리지] 이민자 위한 ‘온라인 직업영어 프로그램’ 운영, “학비지원 혜택도”이태봉 기자2025-07-182025-07-18 by 이태봉 기자2025-07-182025-07-180 미국 내 한인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취업을 돕기 위해 앞장서온 콜럼비아 칼리지(Columbia College, 버지니아 타이슨스 소재)가 실무 중심의 영어 향상 교육 프로그램인 **VESL(Vocational English as...
Featured워싱턴[골든리빙 양로원] 어르신들이 전한 ‘직원 감사 선물’강남중 기자2025-07-182025-07-18 by 강남중 기자2025-07-182025-07-180 메릴랜드 한인 ‘골든리빙’, 어르신들 감사의 마음 전해 직원들에게 손수 만든 김밥과 한국 간식, 정성껏 키운 알로에 화분 선물 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한인 요양시설 ‘골든리빙(Golden Living)’에서는...
Featured워싱턴‘리멤버 727’ 제18회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 리셉션윤영실 Silvia Patton2025-07-182025-07-18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7-182025-07-180 Remember 727(대표 해나 김)에서 워싱턴 DC의 국회의사당 캐넌 코커스룸에서 오는 7월 23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제18회 ‘727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리셉션’이 개최된다....
Featured워싱턴대규모 연방 합동작전, 바빌론 카페 집단폭행·총격 사건 연루된 ‘휠스 오브 소울’ 갱단 집중 단속윤영실 Silvia Patton2025-07-182025-07-18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7-182025-07-180 버지니아 우드브리지에 위치한 바빌론 카페 앞에서 발생한 집단폭행과 총격 사건을 수사하던 당국이,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오토바이 갱단 ‘휠스 오브 소울(Wheels of Soul)’을 겨냥해 16일 대규모 연방...
Featured워싱턴트럼프 “中, 펜타닐 보내는 사람 사형”…中 “책임은 미국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0 中외교부 “펜타닐 관세, 중미 마약퇴치 협력에 심각한 충격” 중국은 펜타닐 문제가 중국이 아닌 미국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펜타닐을 보내는 사람을...
Featured워싱턴“주한미군 맘대로 감축 못한다”…상원 국방수권법안에 포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7-172025-07-170 “전작권 전환에 예산 못 쓰도록 하는 내용도 처음 들어가”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가 지난 11일 통과시킨 2026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에 주한미군 병력 감축에 예산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이...
Featured워싱턴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서 재정·여론 격차로 선두 유지윤영실 Silvia Patton2025-07-172025-07-17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7-172025-07-170 최근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교의 주지사 선거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 에비게일 스팬버거가 49%로 공화당 후보이자 현 부지사인 윈섬 얼 시어스보다 앞서고 있다. 윈섬 얼-시어스는 37%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