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충격] 필라델피아 청소년 7명, “교통콘으로 70대 노인 폭행, 웃으며 살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12022-07-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12022-07-110 필라델피아에서 10대 청소년들이 재미로 70대 노인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달 24일에 일어났고, 현지 언론 매체 NBC에 따르면 73세 제임스 램버트로 밝혀진...
Featured워싱턴만년 꼴찌 볼티모어의 반격, AL에 감도는 전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12022-07-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12022-07-110 최근 8연승 질주로 5할 승률 눈앞 AL 와일드카드 3위 토론토-시애틀 추격권, PS 진출 희망 물씬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상승세가 매섭다. 8연승을 질주하며 아메리칸리그에 지각 변동을 일으킬...
Featured워싱턴아베 사망에 ‘복잡한 과거사’로 얽힌 한·日·중…복합적 반응 터져나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02022-07-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02022-07-100 한국, 식민지배·위안부 관련 과거사 문제有…북핵 대해선 협력해야 대중 강경파였던 아베에 중국 비난 여론 높아…SNS 조롱글 쇄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피격 사망해 각 국에서...
Featured워싱턴올해 ‘추석 경로잔치’, “9월10일 서울장로교회에서”이태봉 기자2022-07-102022-07-10 by 이태봉 기자2022-07-102022-07-100 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전경숙, 명예회장 윤희균)는 올해 추석맞이 경로잔치를 위한 준비 모임을 갖고 세부 사항을 점검했다. 올 경로 잔치는 9월10일(토) 오전11시30분부터 서울장로교회(담임 강선웅 목사)에서 열린다. 9일 애난데일...
Featured워싱턴인터넷일간지 ‘하이엘에이코리아’ 창간식 성료…’지역정론 자리매김’…캐빈 리 대표 취임강남중 기자2022-07-092022-07-09 by 강남중 기자2022-07-092022-07-090 미주 한인 최대 밀집 지역인 로스앤젤레스 유일의 인터넷 일간지 하이엘에이코리아(hilakorea.com)가 8일 창간식을 갖고 지역 정론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오후 로스앤젤레스 중심가에 위치한 JJ그랜드호텔에서...
Featured워싱턴【속보】 미주총연, 한국정부로부터 ‘분규해지’ 받는다!강남중 기자2022-07-092022-07-09 by 강남중 기자2022-07-092022-07-090 250만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면서 그동안 2개, 3개 단체로 분열됐었고 최근 극적으로 하나로 통합이 되었으나 한국 정부로부터 분규단체 해지를 받지 못하던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에 대해 8일 드디어 분규...
Featured워싱턴[자랑스런 한국인] 17세 고교생 교육위원에 취임…월트휘트먼 3학년 ‘아빈 김’…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강남중 기자2022-07-092022-07-11 by 강남중 기자2022-07-092022-07-110 아빈 김(17. 한국명 김경민) 메릴랜드주 몽고메리카운티 교육위원이 8일 교육회관에서 100여 명의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취임 행사는 교육위원장 인사, 취임...
Featured워싱턴[시나쿨파] 日 극우의 상징, 자위대 장교 출신에 피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92022-07-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92022-07-090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자위대 장교 출신 남성의 총에 맞았다. 그는 8일 유세 도중 총격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의...
Featured워싱턴‘아베 총격범’ 사전에 범행 계획…”모친과 종교 갈등 빚어” (종합)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92022-07-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092022-07-090 해상자위대 출신 용의자, 사전에 총기 제작…아베 유세 일정도 파악 유년시절 부친·조부 여의고 생활고…은둔형 외톨이 생활 ◇용의자, 사전에 범행 계획…총기 제작·아베 유세 일정 파악 아베 신조...
Featured워싱턴‘물가 대란’에 이어 ‘퇴거 대란’ 오나?…한인 포함 460만명 거리로 쫓겨날 판강남중 기자2022-07-082022-07-08 by 강남중 기자2022-07-082022-07-080 “아파트 렌트비 낼 걱정에 잠이 오질 않습니다.” 이민 15년차에 들어선 페어팩스 주민 최씨(54)의 말이다. 최 씨는 현재 팬데믹으로 직장을 잃고 실업수당으로 버티고 있다. 그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