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미식축구(NFL) 경기 하프타임에 있을 ‘화려한 태권도 공연’강남중 기자2022-07-132022-07-13 by 강남중 기자2022-07-132022-07-130 미국 4대 프로 스포츠 리그(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풋볼) 중 미국인들이 가장 열광하는 미식축구 프로 리그(NFL)에 우리 민족 국기(國技)인 태권도가 선보이게 된다. MBA (Martial Arts Black...
Featured워싱턴한인 2세 임한나 선생, “최연소 초등학교 교장 임용”이태봉 기자2022-07-132022-07-13 by 이태봉 기자2022-07-132022-07-130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 기쁜 소식이 들려왔다.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의 하이랜드뷰 초등학교 교장으로 한인 임한나교장이 최연소 교장으로 기록을 세우며 7월12일 부로 임용 되었다는 소식이다. 임한나 교장은...
Featured워싱턴폭우.우박.강풍.정전…워싱턴일원 ‘쑥대밭’…한인 피해도 심각강남중 기자2022-07-132022-07-13 by 강남중 기자2022-07-132022-07-130 12일 저녁 폭우와 우박을 동반한 돌풍이 워싱턴일원을 강타, 한인 밀집 지역인 라우든, 프린스윌리암스, 몽고메리, 프린지조지 카운티를 비롯한 다수의 카운티가 쑥대밭이 됐다. 가로수나 나무들이 뽑혀 주택이나...
Featured워싱턴‘바이든vs트럼프, 고착화된 美대선…국민들에겐 원치 않는 선거’-CNN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32022-07-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32022-07-130 2024년 차기 미국 대선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간 ‘리턴매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미국인들이 원치 않는 선거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Featured워싱턴‘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펜데믹’…워싱턴 한인사회 확산 속 ‘긴장’강남중 기자2022-07-122022-07-12 by 강남중 기자2022-07-122022-07-120 코로나 재확산이 가속도를 밟고 있다.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인 ‘BA.5’가 심각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한인사회에도 코로나가 다시 유행을 타기 시작해 주의가 요망된다. 무엇보다 종교기관이나 단체,...
Featured워싱턴아베 죽음에 신난 중국인들, 아베 영정 띄우고 ‘댄스파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22022-07-1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22022-07-120 중국인들이 아베 신조 일본 전총리 사망을 축하하기 위해 1+1 티 행사를 벌인데 이어 클럽에서 아베 영정을 띄우고 댄스파티를 벌였다. 아베 전 총리가 숨진 다음 날인...
Featured워싱턴제22회 ‘존 스터디반트 어워드’ 성료..버지니아 11지구 민주당위원회..한인 다수 참석강남중 기자2022-07-122022-07-12 by 강남중 기자2022-07-122022-07-120 버지니아 민주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제11지구 민주당위원회’가 지난 10일 비엔나에 위치한 웨스트우드컨트리클럽에서 제22회 존 스터디반트 어워드 시상식을 성대하게 거행했다. 한인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Featured워싱턴노인 아파트 입주를 원하십니까?강남중 기자2022-07-112022-07-11 by 강남중 기자2022-07-112022-07-110 미국에서는 매일 1만명 이상이 65세가 되어 시니어가 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는 다수의 한인 어르신들도 포함되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한인 노인들 가운데 상당수가 경제적 여유가 없어...
Featured워싱턴1백만 동포사회를 대표하는 ‘서남부연합회’, 이제 이성일·박봉룡 체제로!강남중 기자2022-07-112022-08-15 by 강남중 기자2022-07-112022-08-150 지난 4월 당선되어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15대 미주한인회 서남부연합회장 이성일 회장 호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취임식이 거행됐다. 7월 9일 LA에 소재한 가든스위트 호텔 연회실에서...
Featured뉴욕워싱턴‘한국 사위’ 래리 호건, “트럼프와 대립각”…대권 행보 밟나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12022-07-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7-112022-07-110 “극좌·극우에 실망한 국민 많아…트럼프 출마 않았으면” ‘한국 사위’로 통하는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직격하고 나섰다. 공화당 내에서 그의 영향력이 줄어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