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재외국민뉴스“외국인이 한강서 치킨 한 마리 못 시켜, 기본 결제도 안 된다”… 재외동포 하소연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12025-10-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12025-10-210 정연욱 “관광소비 100조는 구호뿐…교통·결제 가장 불편” “EMV 결제 보급률 10%… 해외 카드로 충전도 못 해” 정부가 ‘관광소비 100조 원, 방한 관광객 3000만명’을 내세우고 있지만, 외국인...
Featured재외국민뉴스[북한] APEC 앞두고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체제 선전가요 수업’ 논란, “짝퉁 김정은 근황”강남중 기자2025-10-212025-10-21 by 강남중 기자2025-10-212025-10-210 =다섯 달 만에 탄도미사일 발사…APEC 앞두고 무력 시위 합동참모본부는 22일 오전 8시 20분쯤 문자공지를 통해 “북한이 동쪽 방향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라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재외국민뉴스“미국은 세금 높아도 집값↑, 한국은 세율 낮아도 부담↑” — 보유세의 역설강인구 기자2025-10-212025-10-21 by 강인구 기자2025-10-212025-10-210 미국과 한국의 주택 보유세(부동산 보유에 대한 과세) 제도를 비교하면, 단순히 세율이 높다고 해서 집값이 안정된다는 공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오히려 미국은 높은 보유세에도 집값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재외국민뉴스영주권자 입국 시 왕복항공권, 이미그레이션이 다 안다?강인구 기자2025-10-202025-10-21 by 강인구 기자2025-10-202025-10-210 6개월 체류 후 일주일 만의 재출국, 문제될까 영주권자의 짧은 귀국, 입국심사에서 ‘복병’ 될 수 있다 미국 영주권자가 한국 등 해외에서 6개월가량 체류한 뒤 일주일 만에...
Featured재외국민뉴스[속보]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호텔서 50대 한국인 남성 사망한 채 발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02025-10-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202025-10-200 “현장에서 유서 추정 메모 등 확인” 외교부는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지난 20일 오후 50대 후반 한국인 남성 1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21일 밝혔다. 외교부는 “현지 경찰...
재외국민뉴스“연봉 2억 제시”… 미국 마이크론, 삼성·하이닉스 출신 인재 ‘대거 스카우트’강인구 기자2025-10-202025-10-20 by 강인구 기자2025-10-202025-10-200 미국 반도체 자존심 마이크론의 반격 시작됐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가 한국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출신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연봉 최대 2억 원대의 파격 채용전을...
재외국민뉴스한국 두부 대란 임박! 미국산 콩 끊기자 공장 줄줄이 멈췄다강인구 기자2025-10-192025-10-20 by 강인구 기자2025-10-192025-10-200 하루 4만 모 두부 공장까지 멈출 위기… 수입 콩이 사라지고 있다 ― 원료 부족에 몰린 중소 두부·장류업계,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 “두부, 우리 식탁의 기본… 그러나...
Featured재외국민뉴스[캄보디아 참극] 매년 3000명씩 사라졌다, “군사적 조치 필요”, “성과 포장 말라”강남중 기자2025-10-192025-10-19 by 강남중 기자2025-10-192025-10-190 =베트남 등 국경 우회입국 포함시 더 많아 =범죄가담 한국인, 정부 추정치 넘을 듯 =납치·감금·사망도 더 많을 가능성 =”대사관 안에만 있을 수 없을까요”…문전박대 정부가 캄보디아 스캠(사기)...
Featured재외국민뉴스추모로 한마음 된 韓·日 학생들…80여년 전 해저탄광 수몰사고 희생자들 넋 기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192025-10-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0-192025-10-190 =동북아역사재단, 3박 4일 한일 학생 교류 프로그램 =둘째 날, 장생탄광 수몰 현장 방문 한국과 일본의 고등학생들이 1942년 비극적인 참사가 발생했던 야마구치현 우베시 도코나미 해안의 장생탄광(조세이탄광)...
재외국민뉴스미국 세탁소 27년, 연금만 남았다”… 귀국 교포 김진영 씨의 ‘안심통장’ 이야기강인구 기자2025-10-192025-10-19 by 강인구 기자2025-10-192025-10-190 자식들에게 집 다 주고 귀국, 프랜차이즈 실패 후 연금 압류 위기… 다행히 유지한 국민연금이 구명줄 “27년간 하루도 늦잠 못 잤어요. 새벽 5시 출근해서 저녁 7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