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말처럼 힘차게, 신뢰로 달려온 41년 옴니화재, 2026년에도 변함없는 약속 이어간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12025-12-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12025-12-310 옴니화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창사 41주년을 맞은 옴니화재는 2026년에도 변함없는 신뢰와 전문성으로 고객의 안전과 성장을 지켜가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Featured워싱턴美국무부 차관, 韓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비판…”기술협력 위협하는 검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12025-12-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12025-12-310 로저스 차관 “딥페이크는 우려되나, 민사 구제가 검열보다 나은 해법” 미 빅테크 기업 겨냥한 규제 판단…통상 마찰 비화 가능성 경고 미국 국무부 고위 당국자가 한국 국회에서...
Featured재외국민뉴스[‘붉은 말의 해’ 시작] 새해둥이 출산,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 5가지강남중 기자2025-12-312026-01-01 by 강남중 기자2025-12-312026-01-010 = 서울 곳곳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2025 을사년(乙巳年) 마지막 날 밤 서울 도심이 ‘새해맞이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서울시는 31일 자정 무렵 보신각과 DDP,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대규모...
Featured워싱턴‘불로장생’ 원하는 푸틴, “노화 방지 위한 -110도 냉동치료 기기 설치”강남중 기자2025-12-312025-12-31 by 강남중 기자2025-12-312025-12-310 러시아 야당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설립한 반부패재단(FBK)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림반도 흑해 연안에 초호화 비밀 궁전을 보유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 등 외신에...
Featured재외국민뉴스재외동포, ‘감소추세’…181개국 700만 거주, “미국, 255만 명으로 1위”강남중 기자2025-12-312025-12-31 by 강남중 기자2025-12-312025-12-310 전 세계 181개국에 거주하거나 체류 중인 재외동포가 700만 명 선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청은 31일 ‘2025 재외동포현황’을 발표하고, 2025년 12월 31일 기준 재외동포 수가 총...
Featured헬스“노년기 우울증, 가장 흔하지만 가장 늦게 발견…인식개선 필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12025-12-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12025-12-310 “신체증상 중심 표현해 타 진료과 전전하다 뒤늦게 발견”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면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이용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65세 이상 노년기 정신질환은 여전히 관심의...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트럼프 만나고온 젤렌스키 “우크라에 미군 주둔 방안 논의중”이태봉 기자2025-12-30 by 이태봉 기자2025-12-300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자국에 미군이 주둔하는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논의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12월 31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1, “베네수엘라 항만 폭격, 미국...
Featured워싱턴페어팩스 카운티 음식·음료세 1월 1일부터 시행윤영실 Silvia Patton2025-12-302025-12-31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12-302025-12-310 외식·즉석식품 4% 과세…식료품은 제외 페어팩스 카운티가 새로 도입한 음식·음료세(Food and Beverage Tax)가 오는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세금은 식당과 유사 업소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조리된 음식과...
Featured워싱턴中자동차, 올해 세계판매량 1위…저가 전기차로 곳곳서 마찰 확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02025-12-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02025-12-300 日닛케이 집계…17% 증가한 2700만대로 日자동차 추월 예상 2025년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자동차 판매량이 사상 처음으로 1위를 기록할 전망이다. 중국은 2023년에 자동차 수출 1위 국가가 됐는데...
Featured워싱턴주한 美대사대리 “핵잠 건조·마스가, 올해 한미동맹의 가장 큰 성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02025-12-3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02025-12-300 인태사령관, 中 대만포위 훈련 겨냥 “침략의 대가 감당하기 어려울 것” 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한미 간 조선 유지∙보수∙정비(MRO)를 비롯한 마스가(MASGA) 협력과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