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새해 벽두부터 환자 급증’… 미국 덮친 변종 독감, 사망자 이미 3000명 넘어섰다”강남중 기자2026-01-012026-01-01 by 강남중 기자2026-01-012026-01-010 지난 연말을 기점으로 미국 전역에서 독감이 급속히 확산되며 사망자가 3천 명을 넘어섰다. 워싱턴포스트(WP)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10월 이후 겨울철 독감으로 최소 750만 명이...
Featured워싱턴펜타닐을 ‘대량살상무기’로 지정한 미국, ‘마약조직 거물 멕시코서 체포’강남중 기자2026-01-012026-01-01 by 강남중 기자2026-01-012026-01-010 미국 당국이 추적해 온 악명 높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 핵심 인물이 현지에서 전격 체포됐다. 멕시코 연방검찰은 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군과 경찰이 합동으로 작전을 벌여 마약...
Featured재외국민뉴스[북한은 지금] 김주애, 후계구도 굳히기?, “집에서도 북한 인터넷 접속 가능”강남중 기자2026-01-012026-01-01 by 강남중 기자2026-01-012026-01-010 = 금수산궁전 참배 나선 김주애…후계구도 굳히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1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공개 참배는 이번이 처음인 만큼, 후계자로서의 지위 굳히기일 가능성이 있다. 사진을...
Featured교육워싱턴미국생활 첫걸음, 2026년은 ‘영어 정복의 해’이태봉 기자2026-01-01 by 이태봉 기자2026-01-010 콜럼비아 칼리지, 한인 이민자 위한 ‘취업 영어(VESL)’ 100% 온라인 과정 운영 소득 따라 연방정부 전액 학비 지원 가능… “영어가 곧 기회입니다” 한인 이민자들의 성공적인 미국...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미국서 전파력 강한 ‘슈퍼 독감’ 확산에 비상, “사망자 벌써 3100명 넘었다”이태봉 기자2026-01-012026-01-02 by 이태봉 기자2026-01-012026-01-020 미국에서 신종 독감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누적 사망자도 3100명을 넘어 비상이 걸린 모습이다. 지난달 31일 AP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에방센터(CDC)는 이번 겨울 기간 독감에 따른 사망자가...
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31대 미주총연 서정일 회장 앞에 놓인 과제와 선택강남중 기자2026-01-012026-01-01 by 강남중 기자2026-01-012026-01-010 2026년은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에게 결코 가벼운 해가 아니다. 조직 분열과 신뢰 훼손, 세대 단절이라는 오랜 숙제를 안은 채 출범한 2기 서정일 회장 체제는 이제 결과로 평가받는 국면에...
Featured워싱턴워싱턴 동포사회에 전하는 ‘근하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강남중 기자2026-01-012026-01-01 by 강남중 기자2026-01-012026-01-010 ...
Featured모닝뉴스[뉴스브리핑] 코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하는 맘다니…직면한 과제는이태봉 기자2026-01-01 by 이태봉 기자2026-01-010 뉴욕시 역사상 처음으로 코란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하는 조란 맘다니 시장 당선인이 2026년 1월 1일 취임과 동시에 여러 난제에 직면할 전망이다. 1월 1일 뉴스브리핑을...
Featured말처럼 힘차게, 신뢰로 달려온 41년 옴니화재, 2026년에도 변함없는 약속 이어간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12025-12-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12025-12-310 옴니화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창사 41주년을 맞은 옴니화재는 2026년에도 변함없는 신뢰와 전문성으로 고객의 안전과 성장을 지켜가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Featured워싱턴美국무부 차관, 韓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비판…”기술협력 위협하는 검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12025-12-3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312025-12-310 로저스 차관 “딥페이크는 우려되나, 민사 구제가 검열보다 나은 해법” 미 빅테크 기업 겨냥한 규제 판단…통상 마찰 비화 가능성 경고 미국 국무부 고위 당국자가 한국 국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