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트럼프가 법” 법원에 반기 잇달아…사법부와 갈등에 “민주주의 우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0 = 트럼프, 이민자 추방…법원 “비행기 돌려라” 명령 무시 = 法, 출생시민권·연방 직원 해고 등 행정명령에 제동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법원의 명령에 반기를 드는 사례가 늘며...
Featured워싱턴“금메달 명중하러 가자”…워싱턴재미사격연맹, ‘달라스체전 출정식 개최’이태봉 기자2025-03-182025-03-18 by 이태봉 기자2025-03-182025-03-180 워싱턴 재미 사격연맹(DC KSF,회장 지대성)은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있을 미 전국체전을 앞두고 출정식을 개최했다. 지난 15일 토요일 저녁 버지니아 레스턴에 소재한 안미영 미주대한민국잠수함연맹 회장 자택에서...
Featured모닝뉴스2025년 3월18일 뉴스브리핑. “자유의 여신상 반납하라”이태봉 기자2025-03-182025-03-18 by 이태봉 기자2025-03-182025-03-180 “자유의 여신상 반납하라” 프랑스가 미국 건국 100주년을 축하하며 선물했던 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을 다시 돌려받자는 주장이 프랑스 정치권에서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Featured세상만사‘폐기물 재활용’ 생리대·기저귀 파장…직접 저격한 中 관영언론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72025-03-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72025-03-170 중국에서 폐기물로 제작된 생리대, 기저귀가 대거 적발돼 논란이다. 17일 중국신문망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중국 관영 CCTV가 소비자의 날을 맞아 방영한 ‘3·15 완후이’에는 저품질...
Featured워싱턴백악관 “‘자유의 여신상’ 반환?…佛, 우리 덕에 독일어 안써”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72025-03-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72025-03-170 백악관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정치인이 미국에 ‘자유의 여신상’을 반환하라고 요구한 데 대해 “이름 없는 하급 프랑스 정치인에게 하고 싶은 조언은 프랑스인이 지금 독일어를 쓰고 있지 않은...
Featured워싱턴성 패트릭스 데이 연례 축하 행사, 1,200여명 참석 대성황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72025-03-17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72025-03-170 아일랜드계의 제리 코널리 (VA 11) 연방 하원의원이 주최한 성 패트릭스 데이 연례 축하 행사가 16일 노바 커뮤니티 칼러지에서 민주당원들의 대거 참석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행사는...
Featured워싱턴크리스챤[와싱톤중앙장로교회 설교]에베소서 강해 9 : 빛의 자녀로 살아가라, 에베소서 5:8-14절ㅣ류응렬 목사 (03/16/2025)이태봉 기자2025-03-17 by 이태봉 기자2025-03-170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
Featured모닝뉴스3월17일 뉴스브리핑, 한 알에 1000원 넘었다…미국, 금값된 달걀에 밀수 급증이태봉 기자2025-03-162025-03-17 by 이태봉 기자2025-03-162025-03-170 미국에서 최근 몇 달 새 달걀값이 급등하면서 남부 접경지에서 검역을 거치지 않은 달걀 밀수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16일 WSJ이 인용한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 자료에...
Featured워싱턴한중일 외교장관회의 22일 도쿄서 개최…비상계엄 후 ‘첫 3자 대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62025-03-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62025-03-160 한중일 외교장관회의가 오는 22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3국 외교장관이 대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NHK 방송에 따르면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Featured크리스챤프란치스코 교황 “연약한 육신, 시련 겪고 있어…기도해줘 감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62025-03-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62025-03-160 “육신 연약하지만 사랑하고 기도하는 마음 막을 수 없어” 프란치스코 교황은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연약한 육신이 시험을 겪고 있다면서 자신을 위해 기도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