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영상]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테슬라 테러’에 美 경찰 초비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92025-03-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92025-03-190 1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한 테슬라 서비스센터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테슬라 차량 최소 5대가 전소됐으며 이중 한대는 내부 리튬 배터리가 폭발했다. 라스베이거스...
Featured워싱턴북한 인권 단체, 미 연방하원에서 국회 오찬 포럼 개최이태봉 기자2025-03-19 by 이태봉 기자2025-03-190 미국의 북한 인권 단체인 디펜스 포럼이 3월 18일(화) 12시 30분, 미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국회 오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 난민을 구제하는 영웅들’이라는 주제로...
Featured모닝뉴스2025년 3월19일 뉴스브리핑. 野 최후통첩에도…최 대행, 마은혁 임명보류 고수할 듯이태봉 기자2025-03-192025-03-19 by 이태봉 기자2025-03-192025-03-190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앞둔 만큼, 최 대행은 신중론을 고수할 거란 전망이 나온다. 2025년 3월19일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미 재무 불공정 무역관행 중단하면...
Featured워싱턴도미니카공화국 실종 학생 마지막 목격자 귀가 허용, 코난키 부모는 사망 선언 요청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82025-03-19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82025-03-190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실종된 피츠버그 대학생 수딕샤 코난키(20)의 가족은 그녀가 바다에서 익사한 것으로 보고, 도미니카 당국에 사망 선언을 요청했다고 버지니아 당국이 전했다. 아이오와 주민이자 미네소타주 세인트...
Featured워싱턴NAKASEC, 이민자 강제 등록 제도 강력히 규탄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8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3-180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오면서 여러가지 정책들이 연일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NAKASEC) 에서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 이민자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Featured워싱턴버지니아한인회, 제80주년 광복절 행사 준비 위한 골프대회 개최한다.이태봉 기자2025-03-182025-03-18 by 이태봉 기자2025-03-182025-03-180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는 17일 오후 6시 애난데일 장원식당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행사를 위한 골프대회 및 상반기 주요 사업에 대한 기획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김덕만...
Featured교육DMV 지역 과학 영재들의 꿈. 프린스턴 대학에서 꽃을 피우다이태봉 기자2025-03-18 by 이태봉 기자2025-03-180 재미한인 과학자협회(KSEA) 워싱턴 메트로 지부 (회장 김교원)에서 주최한 i-drone 영재 리서치 프로그램이 지난 3월 15일 토요일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개최한 IEEE ISEC 학술대회 발표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Featured워싱턴“시진핑 곧 방미” 트럼프 언급에…中 “발표할 정보 없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0 중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발표할 수 있는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Featured워싱턴개 300만마리 독살·총살…’월드컵’ 챙긴 모로코의 잔혹 변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0 = 도살 금지·동물권 보호 약속으로 2030년 월드컵 개최 성공 약속 어기고 길거리 개 ‘청소’ 나서 = 피파, 사실 파악하고도 방치 길거리 동물을 보호한다는 조건으로 스페인,...
Featured세상만사멀쩡한 동료 추모 묵념…불가리아 축구팀, 생존 소식에 ‘급사과’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3-182025-03-180 = 경기 시작 직전 추모 시간 가졌다가 낭패…구단 “그와 가족에 사과” 불가리아의 한 축구팀이 과거 팀에서 뛰었던 선수를 위한 추모 시간을 가졌다가 그가 살아있다는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