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영상] 바이든, 허공에 악수하고 어리둥절…치매설 재점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62022-04-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62022-04-160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연설 후 허공에 악수를 건네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다시금 치매 의혹이 제기됐다. 14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Featured워싱턴“CCTV 통해 찾았다”…이은해·조현수 오피스텔 근처 활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62022-04-1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62022-04-160 공개수배 18일째, 도주 124일째 검거된 이은해(31·여)와 조현수는 검거 사흘 전 오피스텔 인근을 활보하다가 폐쇄회로(CC)TV에 포착돼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공개수배자 검거전담팀은...
Featured뉴욕워싱턴[영상] 뉴욕 지하철서 연막탄 터뜨리고 총기 난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32022-04-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32022-04-130 출근길 미국 뉴욕 브루클린 지하철역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2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들은 12일(현지시간) 경찰을 인용해 이날 오전 8시30분쯤 뉴욕 브루클린의 36번가...
Featured워싱턴한동훈 지명한 尹, ‘정면돌파’ 직진 본색…”검찰 복원 공개 선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32022-04-1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32022-04-130 민주 ‘검수완박’ 당론채택 다음날 ‘최측근’ 한동훈 인선 민주당 반대에도 임명 강행 의지 분석…”정치적 부담 감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새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Featured워싱턴[영상] ‘태어난 다음 날 두 살’ 없어진다…인수위 ‘만 나이’로 통일 추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12022-04-1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12022-04-110 태어난 순간부터 ‘1살’로 계산하고, 해가 바뀌면 곧바로 1살이 추가되는 ‘한국 특유의 나이 계산법’이 공적 영역에서 완전히 퇴출된다. 이용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 간사는 11일 “법적·사회적...
Featured워싱턴대한민국임시정부 기억주간… 주먹밥 체험 등 행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02022-04-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02022-04-100 수립 103주년… 상징물 디자인 공모전·학술토론회 개최 국가보훈처가 제103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4월11일)을 맞아 ‘대한민국임시정부 기억주간'(10~16일)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보훈처에 따르면 이번 서울 서대문구 소재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은...
Featured워싱턴[영상] ‘수류탄’ 든 미스 우크라이나, 러시아군 가까이 오기만 해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02022-04-1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02022-04-100 Q. 러시아 군인들이 너를 건드리면 강간당할 수 있는데 무섭진 않아? A. 그럴 때를 대비해서 수류탄을 들고 다니지. 가까이 오라고 해 지옥에서 기다릴테니까 지난 2월 우크라이나에...
Featured워싱턴[영상] 이준석 “강용석, 복당 두고 거래 제안” vs 가세연 “이준석, 의혹 증거 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092022-04-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092022-04-090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성접대 및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해 강력하게 반박했다. 이 대표는 9일 페이스북에 “가세연이 (지난해) 12월 제기한 성비위는 허위”라며 글을 남기고...
Featured세상만사“누가 밀치는 바람에 로또 잘못 샀는데 122억 당첨”…잭팟 여성 화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092022-04-0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092022-04-090 미국의 한 여성이 지나가던 남성과 부딪혀 복권 판매기 버튼을 잘못 눌렀다가 1000만 달러(약 122억 8000만원)에 당첨됐다. 지난 6일 미국 CBS 보도에 따르면, 라퀘드라 에드워즈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