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세상만사-18도 냉동실에 생후 2개월 아들 가둔 친아빠…첫 재판서 “장난치고 싶었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212022-04-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212022-04-210 日 40대남, 평소에도 아기 괴롭히고 영상 촬영 아동학대 혐의 구속…”폭행 아니다” 무죄 주장 일본에서 태어난 지 두 달 된 자신의 아들을 영하 18도 냉동고에 가둬놓고...
Featured뉴욕모닝뉴스4월21일, 모닝 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212022-04-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212022-04-210 6·25전쟁 참전용사이자 한미동맹의 상징적 인물인 고 윌리엄 웨버 예비역 대령 장례식에 황기철 한국 국가보훈처장이 참석한다. 보훈처는 21일 “지난 9일 향년 97세로 별세한 웨버 대령 장례식이...
Featured세상만사‘성병’ 매독 환자, 역대급 속도로 늘어나는 日…원인 미스터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202022-04-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202022-04-200 사라진 질병으로 여겨지는 성병인 매독 감염자 수가 일본에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최고치를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2022년 매독 환자 수가 지난해의...
Featured워싱턴히딩크, ‘인빅터스 게임’ 한국 선수단 만나 어퍼컷 세리머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202022-04-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202022-04-200 2002년 한일 월드컵 우리 축구 대표팀 4강 신화의 주역인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이 20일(현지시간) ‘헤이그 인빅터스 게임(세계 상인군인 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우리나라 선수단을 깜짝 방문했다....
Featured뉴욕모닝뉴스4월20일, 모닝 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202022-04-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202022-04-200 민주당은 이견이 있는 법안에 대해 최장 90일간 심사를 진행할 수 있는 안건조정위원회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양향자 의원에 이어 자당 민형배 의원을 탈당시켜 무소속으로 안건조정위 배치하는 ‘위장탈당쇼’를...
Featured세상만사러 총알 맞고 멀쩡…우크라軍 살린 ‘방탄’ 삼성폰 화제 [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92022-04-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92022-04-190 한 우크라이나 군인이 삼성전자의 갤럭시폰 덕분에 총알을 막아내 목숨을 구했다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우크라이나 전쟁 비디오 리포트’ 게시판에는 최근 러시아군의...
Featured세상만사지하철 들어오는데 비틀거리며 돌진…선로 추락 여성 기적 생존[영상]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92022-04-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92022-04-190 아르헨티나의 한 20대 여성이 진입 중인 지하철에 비틀거리며 다가갔다가 선로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기적적으로 살아난 이 여성은 평소 저혈압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Featured뉴욕모닝뉴스4월19일, 모닝뉴스브리핑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92022-04-1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92022-04-190 오늘은 4.19혁명 62주년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62년 전 민주 영령들이 권력의 부정과 불의에 맞서 민주주의 초석을 놓았다면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온전히...
Featured워싱턴[영상] 집까지 뺏기는 중국 상하이…이것이 공산주의 봉쇄 수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82022-04-1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82022-04-180 3주째 봉쇄를 이어오고 있는 중국 상하이 당국이 방역을 이유로 아파트 단지 일부를 비우라고 명령했다가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쳐 철회했다. 15일 BBC·가디언 등에 따르면 상하이 푸둥신구...
Featured워싱턴김오수 검찰총장 전격 사표, 與 “무책임” 비판·靑 ‘수리 고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72022-04-1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2-04-172022-04-170 檢 조직적 반발 커질듯…전국 지검장 “결정 존중” 한동훈 후보자 “공직자 충정 이해” 文정부 검찰총장 또 檢개혁 반발 사표에 靑·민주당 ‘부글’…박범계 “매우 착잡” 김오수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