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어린이재단 버지니아지부 임원들이 지난 3월 19일 본지를 방문해 오는 5월 26일 개최되는 자선골프대회에 대해 설명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자선골프대회는 버지니아 헤이마켓에 위치한 Dominion Valley Country Club에서 열리며,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대회 조직은 다양한 한인사회 인사들이 맡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회장은 김지영 씨가 맡았으며, 준비위원장은 로사 박(미주한인재단 회장), 경기진행위원장은 박태영(워싱턴 골프협회 회장)이 각각 담당한다.
이번 대회는 샷건(Shotgun)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등록비는 150달러다. 등록비에는 그린피를 비롯해 점심과 저녁 식사, 그리고 다양한 경품 추첨 기회가 포함돼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도움이 필요한 결식아동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참가 문의는 김남숙 회장(703-999-9489), 박순옥 부회장(703-967-5301), 윤애경 부회장(571-265-3534), 김정희 총무(202-277-0608)에게 하면 된다.
한편 이번 대회장을 맡은 김지영 대회장은 글로벌어린이재단(GCF) VA지부 봉사부장을 비롯해 디카시협회 이사, 일맥서숙 회원, 워싱턴여성회 전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에 꾸준히 헌신해 온 인물이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