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 신임 주한 미국대사의 부임을 열렬히 환영한다”
“굳건한 한미동맹의 재도약을 기대한다”
세계한민족지도자회의(KILC) 정영국 이사장은 대한민국을 둘러싼 국내외 정세가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에 미셸 박 스틸 대사가 신임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하게 된 것을 전 세계 한민족 지도자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영국 이사장은 “현재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의 안보 정책으로 인한 군 전력 약화 우려, 전통적인 한미동맹의 균열 조짐, 6.3부정선거 논란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 등 안보와 내부 결속 모두에서 깊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근간이 흔들리는 지금,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미국의 핵심 리더가 된 미셸 박 스틸 대사의 부임은 그 어느 때보다 상징적이며 막중한 의미를 가진다고 했다.
정 이사장은 성명서에서 “우리 세계한민족지도자회의는 신임 대사의 부임을 계기로 한-미 양국의 신뢰가 한층 더 두터워지고, 흔들리는 안보 기틀이 다시금 공고해지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다음은 6월 22일 KILC 정영국 이사장이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