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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유에스코리아 “누적 접속자 500만 돌파”…’좌우 극단적 이념배제로 빛과 소금의 역할다해’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인터넷 매체 ‘하이유에스코리아(hiuskorea.com)가 창사 이래 누적 접속자 5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 한인 언론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이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선 의미를 지닌다.

하이유에스코리아는 워싱턴 D.C.를 비롯해 버지니아, 메릴랜드 등 미 동부 지역은 물론 미주 전역의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전달해 온 데 이어, 뉴욕지사와 한국지사 개설을 통해 한국 뉴스까지 재외동포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콘텐츠 범위를 크게 확장해 왔다.

그동안 하이유에스코리아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며 동포사회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생생한 보도와 이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이 독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이끌어낸 것으로 평가된다.

하이유에스코리아는 창간 이래 ‘공선사후(公先私後)’의 사훈 아래 개인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언론의 역할을 실천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동포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약 250만 재미동포의 권익 신장과 화합을 목표로 좌우 극단적 이념을 배제하고, 엄정하고 중립적인 사실 보도를 원칙으로 삼아왔다. 이와 함께 이민생활에 필요한 정보 제공과 진실 보도를 통해 신뢰 기반의 언론 환경을 구축해 왔다.

하이유에스코리아는 기사 중심 매체를 넘어 HIUS-K TV와 유튜브, SNS를 아우르는 종합 미디어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독자와의 접점을 넓히며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점 역시 이번 500만 돌파의 중요한 배경으로 분석된다.

강남중 발행인은 “500만 접속자 돌파는 동포 여러분의 관심과 신뢰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공정한 보도와 책임 있는 언론의 역할을 통해 미주 한인사회의 여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이유에스코리아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미디어 확장을 지속하며 ‘독자가 주인인 신문’이라는 초심을 지켜 나갈 계획이다. 향후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신뢰의 언론으로서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