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
PX 제공 사진
Featured워싱턴

[추천 동영상] 심각한 교권 침해, 오송지하차도 침수 시작 순간

일선 교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교사들의 스트레스와 교권 침해는 생각보다 더욱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와 관련 뉴스1TV는 수도권 학교 재직 중인 현직 교사 김기남(가명)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폭우로 불어난 강물에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 제2지하차도가 침수되면서 많은 인명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15일 오전 8시 30분경 인근 미호강 제방 일부가 터지면서 지하차도로 강물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고, 불과 몇 분 만에 지하차도는 완전히 물에 잠겼다.

침수가 시작됐을 당시 가까스로 지하차도를 빠져나온 운전자의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긴박했던 순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상 제보자는 집중호우 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 운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