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
Featured워싱턴

타이드워터 한인회는 근거 없는 소문에 대해 입장문을 공고 했다.

타이드워터 한인회가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타이드워터 한인회에 관한 근거 없는 소문에 대해 입장을 공고 합니다.
1) 타이드워터 한인회 25대 회장 정대익씨는 회칙위반과 공금횡령으로 2022년 11월13일 이사회 투표로 해임되었다.
25대 정대익씨는 해임으로인해 25대 회장직이 박탈 되었고, 타이드워터 한인회 전직 회장이 아니다.
2) 현재 24대 직전회장인 서영숙씨가 25대 회장대행을 맡고 이사진과 임원 구성을 하고, 광복절, 영사업무, 장학기금 골프대회, 문화의 밤 행사들을 준비 하고 있다.
3) 2023년 6월25일(일) 이사모임은 타이드워터 한인회가 이사소집을 하는 것이 아님을 알립니다. 자기들 끼리하는 사모임 일 뿐 입니다.
4) 이에 본 타이드워터 한인회에서는 타이드워터 한인회 명칭과 로고의 명의를 도용해 불법행위를 할 경우 법적으로 대처 할 것이고, 법적으로 발생 할 경우 금전적인 문제는 사모임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법적 책임이 있음을 분병히 하고, 엄중 경고 한다. 2023년 6월 19일
타이드워터 한인회
25대 대행회장 서영숙, 이사장 리아리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