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
조로부터 강홍식, 여성애, 짐피셔, 이지현
Featured 미주한인뉴스

워싱턴한인회 차기회장에 이지현 씨 유력. 22일 등록 마쳐

워싱턴한인회(회장 폴라박) 차기 회장 입후보자가 니타났다.

이지현 씨는 11월22일 오전 11시50분 애난데일 워싱턴한인회 선거관리 사무실에서 공탁금 1만달러 및 등록서류를 제출했다.

선거관리 위원장 짐피셔와 선거관리위원 강홍식, 여성애씨는 서류를 검토한 후 접수증을 발급했다.

차기 회장 입후보 등록 마감일은 11월 27일까지이다.

좌로부터 짐피셔, 이지현, 폴라박

폴라 박 회장은 “젊은 차세대들이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좋은 분이 차기 회장으로 되어 워싱턴한인회가 더욱 한인들을 위해 봉사하고 주류 사회와 소통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에 등록한 이지현씨는 연방정부에서 프로그램 매니져로 일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한 한인1.5세이다.

1993년도에 도미하여 워싱턴한인회에서 임원으로 4년간 봉사하고 있다.

출마공약으로는 1, 한인업소 및 한인사회 경제활성화, 2, 청소년 및 차세대 리더싶 강화와 인재양성, 3, 종교단체와 일반단체를 포함한 범동포사회네트워크 구축, 4, 노인복지 및 행복공간 마련, 5, 사회복지 및 봉사사업 확대, 6, 주류사회 참여와 정치신장 강화, 7, 소통과 화합 그리고 재정 투명한 한인회 듬 7가지이다.

짐피셔 선거관리 위원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