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워싱턴
‘리멤버 727’ 제18회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 리셉션
Remember 727(대표 해나 김)에서 워싱턴 DC의 국회의사당 캐넌 코커스룸에서 오는 7월 23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제18회 ‘727 한국전 정전협정 기념리셉션’이 개최된다....
대규모 연방 합동작전, 바빌론 카페 집단폭행·총격 사건 연루된 ‘휠스 오브 소울’ 갱단 집중 단속
버지니아 우드브리지에 위치한 바빌론 카페 앞에서 발생한 집단폭행과 총격 사건을 수사하던 당국이, 전국적으로 활동하는 오토바이 갱단 ‘휠스 오브 소울(Wheels of Soul)’을 겨냥해 16일 대규모 연방...
트럼프 “中, 펜타닐 보내는 사람 사형”…中 “책임은 미국에”
中외교부 “펜타닐 관세, 중미 마약퇴치 협력에 심각한 충격” 중국은 펜타닐 문제가 중국이 아닌 미국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펜타닐을 보내는 사람을...
“주한미군 맘대로 감축 못한다”…상원 국방수권법안에 포함
“전작권 전환에 예산 못 쓰도록 하는 내용도 처음 들어가”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가 지난 11일 통과시킨 2026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에 주한미군 병력 감축에 예산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이...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서 재정·여론 격차로 선두 유지
최근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교의 주지사 선거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 에비게일 스팬버거가 49%로 공화당 후보이자 현 부지사인 윈섬 얼 시어스보다 앞서고 있다. 윈섬 얼-시어스는 37%를...
美체류기한 3일 넘겼다가”100일간 끔찍한 옥살이”, 전과 이민자 5명 “아프리카 추방”
아일랜드 출신 30대 남성, 추방 동의했는데도 ICE가 계속 구금 “우방국 출신도 안전하지 않다” 미국에 합법적으로 입국한 아일랜드 출신 30대 남성이 부상 치료 때문에 출국 시한을...
[북한] “배우 같았던 관광객들”…러 기자가 전한 ‘원산 해변리조트’
= 11~13일 러 외무장관 따라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 체험 = 하루 종일 당구치는 커플, 14가지 요리 저녁은 인당 10달러 “그들이 정말 자발적인 관광객인지 혹은 배우인지 미스터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