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미주총연에 흐르고 있는 ‘분열의 DNA’, “선거 기점으로 다시 꿈틀거려”강남중 기자2025-08-232025-08-23 by 강남중 기자2025-08-232025-08-230 = 그 어느 때보다 존재와 존립을 가르는 ‘분기점 선거’ = 선거권자가 200명이라 ‘공명정대한 선거’ 쉽다. = 제3지대, ‘제3 인물’의 출마를 기대한다. = 단톡방이 각 진영의...
Featured워싱턴[월드컵] ‘한국포함 48개국 출전’…12월 5일 DC에서 조추첨, “FIFA 트럼프 아부 극치”강남중 기자2025-08-222025-08-22 by 강남중 기자2025-08-222025-08-220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북중미 3국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 추첨을 오는 12월 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케네디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잔니...
Featured워싱턴트럼프 “워싱턴DC 연방정부가 직접 통치할 수도”, 시카고·뉴욕에도 주 방위군 투입 시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222025-08-22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222025-08-220 “바우저 시장이 범죄통계 왜곡, 중단 않으면 심각한 일 벌어질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워싱턴DC에 치안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연방 정부가 직접 통치할 수 있다고...
Featured워싱턴조지메이슨대, 민권법 위반 통보받아, 공중보건대학은 버지니아 최초 CEPH 인증윤영실 Silvia Patton2025-08-222025-08-23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8-222025-08-230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위치한 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가 최근 미국 교육부로부터 연방 민권법 위반 사실을 통보받았다. 교육부 민권국(OCR)은 22일 조지메이슨대가 연방 민권법을 위반했다는 조사 결과를 학교 측에...
Featured워싱턴대전시가 키운 혁신 물류로봇, 미국 공공기관에 첫 진출이태봉 기자2025-08-222025-08-23 by 이태봉 기자2025-08-222025-08-230 한국 조달청의 ‘핵심제품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사업’와 대전시미국통상사무소의 현지 지원 결합… DMV, 뉴욕, 그리고 보스턴 공공기관 연계 기반 강화 대전시의 전략적 지원을 받은 혁신 물류로봇 기업...
Featured워싱턴“입국이 끝 아니다”… 비자 소지자 5500만명, “위법 전수조사”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212025-08-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212025-08-210 = 올해 유학생 6000명 비자 박탈 = “반미·반이스라엘 활동 겨냥” 분석 =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도 미국 정부가 입국 심사를 통과한 유효 비자 소지자 5500명...
Featured워싱턴[한미 정상회담] “한미의 北·中 우선순위 달라…韓 한미동맹 낙관 과도”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212025-08-21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212025-08-210 “이재명 정부 최우선 순위는 北, 트럼프는 中이 큰 도전 과제” “대만 유사시 韓 구체적 행동 요구는 무리, 美부터 명확해야” 오는 25일 한미 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Featured워싱턴버지니아, 합법적 대마초 소매시장 논의 본격화- 2026년 판매 목표윤영실 Silvia Patton2025-08-212025-08-21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5-08-212025-08-210 버지니아주의 오랜 지연 끝에 합법적 대마초 시장 개설 논의가 또 한 걸음을 내디뎠다. 주 의회가 구성한 초당적 합동위원회가 20일 주 의사당에서 두 번째 회의를 열고...
Featured워싱턴앤디 김 “한국은 조선 초강국…한미 협력으로 美 조선 역량 강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202025-08-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202025-08-200 “조선 협력은 ‘윈윈’ 모델…한미 정상회담에서 협력 목표 구체화” “미 의회, 주한미군 주둔 유지 초당적 지지… 확장억제 공약 변함없어” 방한 중인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민주·뉴저지)은...
Featured워싱턴[트럼프] “풍력·태양광 발전은 세기의 사기극”,, “멕시코 국경 장벽에 검은칠 지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202025-08-20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08-202025-08-200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우리는 풍력이나 농민을 파괴하는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풍력과 태양광 발전에 의존해 온 주(州)들은 전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