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gmail.com’ 주소, “쉽게 변경할 수 있다”강남중 기자2025-12-272025-12-27 by 강남중 기자2025-12-272025-12-270 구글이 지메일(Gmail) 이용자가 계정을 새로 만들지 않고도 이메일 주소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그동안 불가능했던 ‘아이디 변경’이 가능해지면서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27일...
Featured워싱턴미국 동부 ‘눈폭탄’, 서부 ‘물폭탄’…1500편 항공기 무더기 결항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72025-12-27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72025-12-270 뉴욕, 4년 만의 기록적 대설 예보에 ‘비상사태’ ‘대기천’ 덮친 캘리포니아는 홍수 비상 미국 동부는 4년 만의 기록적 폭설이, 서부는 기록적 폭우이 쏟아지며 연말 연휴 시즌을...
Featured워싱턴FT “트럼프발 혼돈의 2025년…금·AI 랠리 탔다면 높은 수익”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62025-12-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62025-12-260 “관세·AI·달러·금·日국채·암호화폐 등 올해 주요 이슈로 선정” 2025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으로 전 세계 시장이 혼란스러웠지만 금 ·인공지능(AI) 랠리에 동참한 투자자에겐 기회였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Featured워싱턴美캘리포니아 성탄절 폭풍에 최소 3명 사망…LA 일대 비상사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62025-12-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62025-12-260 하와이에서 흘러온 ‘대기천’ 현상 폭우·강풍 피해 유발 올초 산불피해 지역에서는 토사유출 가능성 우려 성탄절 연휴 미국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겨울 폭풍이 닥쳐 주민 최소 3명이 숨지고...
Featured워싱턴“예수는 팔레스타인인이다”…뉴욕 타임스 스퀘어 광고에 ‘시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62025-12-26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62025-12-260 아랍계 미국인 권익 단체가 게시 “공통된 뿌리 부각” “문제의식 환기” “역사적으로 부정확” 온라인 의견 분분 뉴욕 맨해튼의 랜드마크 타임스 스퀘어에 “예수는 팔레스타인인이다”라는 광고가 내걸려 논쟁이...
Featured워싱턴“사람을 가축처럼 취급하나”… 트럼프, 창고 개조해 ‘이민자 8만명 구금’ 계획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42025-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42025-12-240 샤워실·주방·의료시설 등 이민자 구금 환경 개선 노력 “아마존 배송처럼 효율적 추방 목적” “비인간적 처사”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민자 구금 시스템을 개편하면서 창고를 개조해...
Featured워싱턴러 “2036년까지 달에 원자력발전소 건설”…달 연구기지에 전력공급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42025-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42025-12-240 러시아가 2036년까지 달 표면에 원자력발전소를 짓겠다고 발표했다. 중국 신화통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는 24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러시아 항공우주기업 라보치킨 협회와 2036년까지 달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정부 계약을...
Featured워싱턴피터스버그한인회, 무료 건강검진·한국문화 체험 행사 잇따라 개최.이태봉 기자2025-12-24 by 이태봉 기자2025-12-240 의료 사각지대 주민 건강 지킴이 역할… 어린이 대상 한국문화 소개도 큰 호응 피터스버그한인회가 지역사회를 섬기는 뜻깊은 행사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피터스버그한인회는 지난...
Featured워싱턴‘올블랙’ 트럼프 부부 크리스마스 인사…굳은 얼굴에 추측 무성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42025-12-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42025-12-240 “과거엔 미소 띤 표정 사진 공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백악관에서 ‘올 블랙’ 의상을 입고 선 사진을 공개했다. 폭스뉴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Featured워싱턴트럼프의 ‘MAGA’, 분열 기로…”후계 싸움 본격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32025-12-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5-12-232025-12-230 “트럼프 영향력 저하 속 ‘美 우선주의’ 방향 놓고 입씨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든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력의 분열이 심상치 않다. 2028년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