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워싱턴
美국무부 차관, 韓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비판…”기술협력 위협하는 검열”
로저스 차관 “딥페이크는 우려되나, 민사 구제가 검열보다 나은 해법” 미 빅테크 기업 겨냥한 규제 판단…통상 마찰 비화 가능성 경고 미국 국무부 고위 당국자가 한국 국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 음식·음료세 1월 1일부터 시행
외식·즉석식품 4% 과세…식료품은 제외 페어팩스 카운티가 새로 도입한 음식·음료세(Food and Beverage Tax)가 오는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세금은 식당과 유사 업소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조리된 음식과...
中자동차, 올해 세계판매량 1위…저가 전기차로 곳곳서 마찰 확대
日닛케이 집계…17% 증가한 2700만대로 日자동차 추월 예상 2025년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자동차 판매량이 사상 처음으로 1위를 기록할 전망이다. 중국은 2023년에 자동차 수출 1위 국가가 됐는데...
주한 美대사대리 “핵잠 건조·마스가, 올해 한미동맹의 가장 큰 성과”
인태사령관, 中 대만포위 훈련 겨냥 “침략의 대가 감당하기 어려울 것” 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한미 간 조선 유지∙보수∙정비(MRO)를 비롯한 마스가(MASGA) 협력과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 등...
비운의 케네디家…35살 케네디 외손녀, 희귀병에 요절
지난달 뉴욕커 기고글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 투병 사실 공개 “평생 착하게 살려 노력했지만…가족의 삶에 또다른 비극 더해”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인 타티아나...
美 주택용 전기요금, 내년에도 4% 오른다…중간선거 변수 부상
동부 해안 등 일부 지역은 최소 5% 겨울 난방비도 ‘껑충’ 전기요금 표심 영향 “‘동결 주장’ 민주, 지난달 뉴저지 주지사 당선” 미국의 주택용 전기요금이 올해에 이어...
美진보간판 샌더스 “AI 확산 속도 늦춰야…노동자 처지 두려워”
“역사 바꿀 기술에 진지한 논의 없어…초부유층만 밀어붙여” 미국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은 28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이 인류 역사를 뒤바꿔놓을 수 있다며 AI 데이터센터 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