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영상] 러군 크림반도 참호 쓸어버렸다…흑해 연안 덮친 ‘시속 144km’ 허리케인급 폭풍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82023-11-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82023-11-280 폭풍 ‘베티나’가 유럽 남동부 흑해 연안에 몰아쳤다. 타스통신은 27일(이하 현지시간) 강풍과 폭설을 동반한 허리케인급 폭풍이 흑해 연안을 따라 러시아 남부 지역을 덮쳤다고 보도했다. 이날 러시아가...
Featured워싱턴악질 호스트클럽에 골머리 앓는 日…경찰청장 “철저히 단속하겠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82023-11-28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82023-11-280 여성 손님에게 외상값을 씌워 성매매를 하게 강요하는 악질 호스트클럽이 사회 문제로 부상하자 일본 경찰과 정치권이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28일 NHK방송에 따르면 쓰유키 야스히로 경찰청장은...
Featured워싱턴尹 대통령,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협력과 동참 당부이태봉 기자2023-11-282023-12-05 by 이태봉 기자2023-11-282023-12-050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1. 28, 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회의에 참석해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들을 격려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회의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 제20조에 따라 2년에 한 번 의장(대통령)이...
Featured워싱턴제22대 국회의원선거 12월 재외유권자 등록신고, 신청 순회접수 일정이태봉 기자2023-11-27 by 이태봉 기자2023-11-270 제22대 국회의원선거 12월 재외유권자 등록신고, 신청 순회접수 일정 주미국대사관 재외선거관실(재외선거관 강호성)은 12월 중 재외유권자 등록신고, 신청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출장 접수 일정을 공지하였다. 12월 중...
Featured워싱턴“페어팩스카운티 순회법원 한국어 구사자 채용”… ‘크리스 팰콘’ 순회법원 서기 인터뷰윤영실 Silvia Patton2023-11-272023-12-05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3-11-272023-12-050 페어팩스 카운티 순회법원에서 한국어 구사자 채용한다고 한다.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페어팩스 카운티 법원서기가 하는일은 무엇인지? 크리스 팰콘 (Chris Falcon)페어팩스 순회 법원 서기 당선자를 만나봤다. 다음은...
Featured워싱턴성황이룬 ‘더김치’ 홍진경 대표의 ‘버크 H마트 싸인회’윤영실 Silvia Patton2023-11-262023-11-26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3-11-262023-11-260 11월25일 오후 5시 버크에 위치한 H마트에는 더김치의 홍진경 대표를 만나기위해 일찍부터 줄을서서 기다리는 팬들이 몰렸다. 홍진경 싸인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11월20일부터 캘리포니아, 뉴저지,뉴욕,메릴랜드,버지니아 에서 싸인회가 열렸고,...
Featured워싱턴[버지니아한인회] 조기중 총영사와 상견례이태봉 기자2023-11-252023-11-25 by 이태봉 기자2023-11-252023-11-250 24일 저녁 버지니아 한인회 임원진은 총영사 부임 후 은영재 회장의 한국 방문 일정으로 만나지 못했던 조기중 총영사와의 만남을 갖고 버지니아 한인회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Featured워싱턴WHO, 콩고서 “엠폭스 성적 접촉으로 감염 증거 최초 확인”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52023-12-0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52023-12-050 세계보건기구(WHO)가 아프리카 콩고에서 엠폭스(MPOX·원숭이두창)가 성적 접촉을 통해 확산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23일(현지시간) ABC뉴스에 따르면 WHO는 이날 밤 성명을 통해 지난 3월 콩고를 여행했던 한 벨기에 시민이...
Featured워싱턴조지 플로이드 살해 전직 백인 경찰관, 교도소서 피습 당해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52023-11-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3-11-252023-11-250 =사망 당시 “숨 쉴 수 없다” 호소에 전 세계적 반발 시위 촉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체포하다 과잉 진압으로 살해해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 중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