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주미대사관] 신임 ‘구영실’ 워싱턴한국교육원장 부임이태봉 기자2024-03-252024-03-26 by 이태봉 기자2024-03-252024-03-260 신임 워싱턴한국교육원장(구영실)이 지난 2월21일 부임했다. 구영실 원장은 행정고시44회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구 원장은, – 2023.01 교육부 인재개발실 산학협력취창업지원과장, –...
Featured워싱턴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 실시이태봉 기자2024-03-252024-03-25 by 이태봉 기자2024-03-252024-03-250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투표가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실시된다. 주미국대사관의 재외선거 관할지역에는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주에 각각 1개씩 총 2개의 투표소가 설치된다. 버지니아주에 설치되는 재외투표소는 코리안커뮤니티센터(6601 Little River...
Featured워싱턴“정권 심판론 vs 거야 심판론” 투표 시작됐다 … 재외국민 27일부터강남중 기자2024-03-252024-03-25 by 강남중 기자2024-03-252024-03-250 3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5만명에 달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투표가 진행된다. 오는 28일에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고 4월 5~6일에 사전투표가 예정돼 있어 4월 10일 투표일까지 총선 분위기가...
Featured워싱턴애난데일에서 여성 2명을 ‘잔인하고 끔찍하게’ 성폭행한 범인 체포윤영실 Silvia Patton2024-03-252024-03-25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4-03-252024-03-250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은 25일 한인타운인 에난데일에서 2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케빈 로페즈-알탄 (Kevin Lopez-Altan)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로페즈 알탄(24세)은 애난데일 사업장에서 59세 여성과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Featured워싱턴영 김 등 美 연방하원 대표단, 한국 도착…방한 기간 尹대통령 예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52024-03-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52024-03-250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인도·태평양소위 위원장인 한국계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의원 등 미 의회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한다. 24일(현지시간) 김 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과 아미 베라(민주·캘리포니아) 의원...
Featured워싱턴멍투성이에 귀까지 잘려…러, 공연장 테러 용의자 4명 신상공개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52024-03-25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52024-03-250 러시아가 크로커스 시티홀 공연장 테러 용의자 4명의 신상을 공개한 가운데 고문으로 망가진 용의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24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을 종합하면 러시아 모스크바 바스마니 지방법원은...
Featured워싱턴[추천 동영상2] 푸틴 잔칫상에 날벼락, 대만 최전선에 미 특수부대 주둔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42024-03-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42024-03-240 푸틴 잔칫상에 날벼락…IS 호라산의 정체는? 중국 땅에서 불과 5km…대만 최전선에 미 특수부대 주둔 ‘첫 인정’...
Featured워싱턴총선 투표 기간 44일…인류 최대 인도 선거 왜 이렇게 길까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42024-03-24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42024-03-240 약 10억명의 인도 유권자들이 44일간 이어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총선 투표를 내달 시작한다. 이번 총선은 인도 역사상 두 번째로 긴 투표로 기록될 예정인데, 나렌드라 모디...
Featured워싱턴트럼프 재집권 가능성, 시진핑·푸틴은 미소짓고 있다 [딥포커스]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32024-03-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32024-03-230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에 중국과 러시아가 미소를 짓고 있다. 그가 백악관에 복귀할 경우 무역을 둘러싼 대립이 격화하겠지만, 우크라이나·대만 문제에 대한 미국의 개입이 줄...
Featured워싱턴[모스크바 테러] 용의자 ‘730만원’ 대가로 범행’, 우크라로 도주 시도 “이슬람국가(IS)”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32024-03-2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3-232024-03-230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공연장에서 총격 테러사건이 발생,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한 용의자는 심문 과정에서 50만 루블(약 730만원)을 약속받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