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워싱턴‘하늘이 열린 날’, 워싱턴D.C에서 성대한 ‘국경절’ 행사 열려이태봉 기자2024-10-032024-10-03 by 이태봉 기자2024-10-032024-10-030 10월2일 오후6시부터 한국시간으로 3일인 개천절을 맞이하여 워싱턴D.C의 앤드루 W. 멜론 오디토리움에서 성대한 ‘국경절행사’가 열렸다. 매년 대사관저에서 열렸던 행사가 공사 관계로 장소가 이곳으로 변경되었지만 세계 각국...
Featured워싱턴‘1대7로 싸운다’…합리적 설명 불가한 이스라엘, 앞으로의 방향은?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0-032024-10-03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10-032024-10-030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뿐만 아니라 레바논 헤즈볼라, 이란 혁명수비대 등을 상대로 전쟁을 치르며 중동 지역 정세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졌다. 현재 가자지구·요르단 서안지구·레바논·시리아·이라크·이란·예멘의 무장...
Featured워싱턴제44회 김해 전국장애인 체육대회가 오는 25일부터30일까지 열린다.이태봉 기자2024-10-022024-10-02 by 이태봉 기자2024-10-022024-10-020 25일부터 30일까지 1만여명이 참석하는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제 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워싱턴 2명을 포함해 미국에서 총 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대회의 경기 종목은 육상, 수영, 탁구, 휠체어...
Featured워싱턴역사적인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 미국 국가사적지 등재 기념 동판 제막식 가져!이태봉 기자2024-10-012024-10-01 by 이태봉 기자2024-10-012024-10-010 대한민국의 전신인 대한제국의 외교 공관이었던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이 미국의 국가사적지(NRHP·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로 공식 등재된 것을 기념하는 동판 제막식이 9월30일 오전 있 었다. 워싱턴DC 시내 옛...
Featured워싱턴Fort Belvoir, 26번째 연례 옥토버페스트 행사 새로운 정책과 함께 개최윤영실 Silvia Patton2024-10-01 by 윤영실 Silvia Patton2024-10-010 Fort Belvoir에서 매년 열리는 행사, 옥토버페스트가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Fremont Field에서 개최된다. 이번 26번째 옥토버페스트는 독일 전통 음식, 음료, 카니발 놀이기구, 음악, 춤...
Featured워싱턴제12회 2024한반도통일공헌대상시상식 열려!이태봉 기자2024-10-01 by 이태봉 기자2024-10-010 제12회 2024한반도통일공헌대상시상식이 10월1일 오전 국민일보빌딩12층 컨벤션홀에서 있었다. 이날행사는 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와 한반도통일대상 시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에서 주관한 행사였다. 이날 시상식은 우리민족교류협회 공동회장인 부준효 회장이 사회를 보고...
Featured워싱턴[와싱톤중앙장로교회설교]아도나이 엘로힘 히네니, 출애굽기 3:4ㅣ조상우 목사 (09/29/2024)이태봉 기자2024-10-01 by 이태봉 기자2024-10-010 하이유에스코리아편집국...
Featured워싱턴매릴랜드 프린스 한인회와 밀양온천관광호텔 아리나MOU가져!이태봉 기자2024-09-302024-09-30 by 이태봉 기자2024-09-302024-09-300 매릴랜드 프린스 한인회(회장 이옥희)와 밀양온천관광호텔 아리나(대표. 이선이)가 MOU를 했다. 이옥희 회장은 “밀양온천광광호텔과의 MOU를 맺으며 미국동포들이 한국 방문 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이번 MOU를 했다며...
Featured워싱턴제4회 이웃사랑 걷기대회 주최로 사랑 나눔 실천!이태봉 기자2024-09-302024-09-30 by 이태봉 기자2024-09-302024-09-300 지난 28일(토요일) 그동안 내리던 비가 그치고 화창하게 개인 날씨속에서 280여명이 참석하여 사랑의 걷기대회를 했다. TWO TWENTY CLUB(회장 문숙)은 저소득층어린이들이 주말에는 학교 급식이 없어서 굶는 것을...
Featured워싱턴미 동남부 강타한 헤리케인으로 최소 89명 사망…피해규모 131조원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292024-09-29 by 하이유에스코리아 편집국2024-09-292024-09-290 미국 동남부를 휩쓴 태풍으로 최소 89명이 숨지고 수백만 가구가 정전되면서 최대 131조 원 이상으로 예상되는 천문학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미국 동남부의 허리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