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워싱턴
조현동 주미대사 “韓, 美 최대투자국 지위…상호 윈윈”
= 워싱턴 특파원단 간담회…”세계 최대시장 미국, 첨단기술력 한국 협력” = “미 정권 교체기 北 도발 대비 한·미 24시간 흔들림 없는 대비 태세” 조현동 주미한국대사가 지난해...
트럼프 “내게 투표하면 한국·중국 등 전세계 제조업 美로 대이동”
= “제조업 대사 임명해 기업 유치”, 미국 내 생산기업에 세제 혜택 등 ‘당근책’ = 경합주 조지아서 블루칼라 겨냥, “해리스, 미국 을 ‘바나나 공화국’ 만들 것”...
트럼프 “사전 투표는 멍청한 짓…45일 동안 무슨 일 생길지 궁금”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사전투표(대면 및 우편투표)를 ‘어리석은 일’이라고 일축하며 2020년 대선 사기론을 다시 꺼내 들었다. 23일(현지시간) AFP통신과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해리스-트럼프, 8가지 백악관행 시나리오…’펜실베이니아’ 무조건 잡아야
미국 대통령 선거가 50일도 채 남지 않았지만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중 뚜렷한 우위를 점한 인물은 없는 상황이다....
[르포]美 대선 사전 투표 돌입…”미국 운명 걸린 역사적 선거”
“미국의 운명이 걸린 역사전 선거인만큼 사전 투표 첫날 투표하겠다고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20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Faixfax) 카운티 행정센터.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를 하려는...
美조지아주, 11월 대선 ‘수작업 개표’ 결정…”투명하고 안전한 방식”
올 11월 미국 대선에서 경합주(州) 중 한 곳인 조지아주가 20일(현지시간) 수작업으로 개표하기로 결정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조지아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자개표에서 수작업으로 개표 방식을 변경하는 안건을...
버지니아 7지구와 10지구, 뜨거운 선거전과 후보자 포럼 열려
지난 17일,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 버지니아 7지구와 10지구의 의원 후보들이 매나사스에서 열띤 토론을 벌이며 유권자들과 교류했다. 이들은 메츠 중학교에 모여 NAACP 프린스 윌리엄...


